지금까지 트렌드가 플레스였다면, 2023년은 소비 디톡스!
클래스101, 건강한 소비를 도와주는 클래스 추천
요즘 소비 트렌드 키워드는 ‘디톡스’다. 혹독한 불경기와 고물가를 겪고 있는 만큼 ‘욜로’와 ‘플렉스’의 과시적 소비 행태를 벗어나 절약과 저축 등 가성비 있고 현명하게 소비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한 푼이라도 더 아끼고 모으려는 ‘짠테크’ 퀴즈 ▲광고 시청 등 리워드 형식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앱테크’ ▲MZ세대 중심으로 인기인 ‘무지출 챌린지’ 등 건강한 소비 습관에 관심 높아졌다.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9~59세 직장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 ‘무지출 챌린지’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근 물가 인상을 체감한다는 응답이 96.9%, 물가 인상으로 생활비 부담을 느낀다는 응답이 89.9%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라이프스타일 변화로는 N잡과 부업을 시작하는 사람이 많아질 것 같다는 의견이 87.9%, 배달 서비스 이용 빈도가 줄 것이다가 81.7%를 차지했고, ‘무지출 챌린지’ 참여 의향을 묻는 질문에서도 절반 이상인 54.2%가 긍정적인 답을 하는 등 실제 사회 전반에 걸쳐 절약 위주의 소비 행태가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재테크 공부 열풍
재테크 정보 및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클래스 인기
어려운 경제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사람들은 더 똑똑하게 절약하고, 재테크 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이에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배울 수 있는 콘텐츠와 플랫폼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온라인 클래스 구독 플랫폼 클래스101은 다양한 상위 카테고리 중 수익창출 카테고리를 운영, 구독자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를 골라 들을 수 있도록 금융/재테크, 창업/부업, 성공 마인드 등 세분화된 카테고리의 클래스를 선보이고 있다.
수익창출의 하위 카테고리로는 주식, 부동산, 더 새로운 금융/재테크, 국내외 쇼핑몰, 블로그, 유튜브, SNS, 전자책/디지털파일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주언규PD ▲라이프해커 자청 ▲얼음공장 ▲JB김종봉 ▲장문정 ▲대학생 김머신 등 화려한 크리에이터 라인업을 자랑한다.
또한 구독 서비스인만큼 월 19,000원에 클래스101이 보유한 다양한 재테크 클래스를 개인이 필요한 정보와 지식에 따라 마음껏 수강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재테크 초보자라면 업계 TOP 크리에이터 6인이 전하는 2023년 새해 재테크 전망과 전략을 총망라한 클래스 <TrendX Money; 전문가들만 알고 있는 2023 재테크 전망>과 불필요한 소비를 줄일 수 있는 가계부 작성 클래스 <경제적 자유를 위한 첫 시작, 요니나의 가계부 작성법>을 추천한다.
새로운 머니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상황에 맞는 N잡과 부업 선택 및 시작법을 알려주는 자청의 <월 999만원 자동수익, 경제적 자유 얻는 구체적 가이드라인>과 옆집CEO의 <내 상황&성향에 맞는 N잡 부업수익, 2주안에 찾아 실행까지 해보아요!>가 있으며, 주식/투자 혹은 블로그, SNS, 스마트스토어 등 각 세부 분야별 정보와 노하우가 필요하다면 주언규PD의 <최신 개정판! 스마트스토어로 월 100만원 만들기, 평범한 사람이 돈을 만드는 비법>, 선한부자 오가닉의 <자동으로 매달 천만원씩 통장에 들어오는 ‘구글 온라인 자동화수익 만들기’> 등 각 재테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의 클래스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알뜰살뜰 일상 속 재테크 인기
불필요한 지출 줄이고 추가 부수입 만들기에 관심 多
할인 쿠폰과 적립금 모으기, 배달음식 이용 줄이기, 가까운 거리 걷기, 지역사랑상품권 및 앱테크 이용하기 등 소비 디톡스 실천을 위해 일상 속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적립 혹은 추가적인 부수입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분위기다. 이처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소비 행태가 변화됨에 따라 다양한 업계에서 이를 반영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추세다.
간단하게 걷는 활동만으로 캐시를 모을 수 있는 ‘캐시워크’는 하루 1만 보를 걸으면 100캐시를 보상받을 수 있고, 캐시는 주요 사용처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또한 금융 플랫폼 토스 ‘만보기 서비스’의 경우, 휴대폰 위치 정보와 측정된 걸음 수 등에 기반해 하루 최대 140원 토스 포인트를 제공하며, 걸음 수에 따라 소모한 열량, 또래의 평균 걸음 수도 확인할 수 있는 등 재미 요소도 더해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이 외에도 퀴즈‧이벤트‧설문조사‧영수증 모으기 등 리워드 형식의 서비스도 다양하다. 네이버 마이플레이스는 직접 방문했던 장소에 대한 리뷰를 남기면 첫 방문 시 50원, 재방문 시 10원의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리서치 기업에서 진행하는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설문 소요 시간이나 난이도에 따라 현금으로 환급 받거나 문화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는 보상금을 제공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