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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모하지? 일상 가이드 앱 ‘주모(ZUMO)’

반복되는 일상에 한 줄기 빛이 되어줄 라이프스타일 정보 앱 ZUMO!

왠지 어디론가 떠나거나 무엇이라도 하고 싶은 계절, 가을이다. 물론 본투비 집돌이인 기자에겐 허풍으로 끝날 가능성이 농후한 멘트일 확률이 높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엔 왠지 느낌이 좋다. 일상 가이드 앱 ZUMO엔 구미를 당기는 콘텐츠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자, 그럼 일단 이번 주말엔 모하지?

당신의 일상 가이드, ZUMO

라이프스타일 정보 앱 ZUMO가 주말에서 일상까지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생활에 한 줄기 빛이 되어줄것이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긴 한데 어디에 가서 무얼 해야할지, 언제 가면 좋을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ZUMO를 켜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공간은 내 방이라 믿는 전국의 집돌이, 집순이들도 ZUMO를 만난다면 방구석 탈출의 가능성이 조금은 높아질 것이다(사실 집 안에서 즐길만한 아이템도 적지 않아 100% 확신하기는 어렵다). 지난 8월 초 업데이트를 거친 ZUMO는 ‘주말에 뭐하지’, ‘여행 어디가지’, ‘취미생활 뭐하지’, ‘This Week’이라는 네 가지의 큰 카테고리 안에서 각 테마별 콘텐츠를 추천해준다.


세상 힙한 트렌드, ZUMO에 다 있다.

“엄선하여 추천합니다. 광고 없이 믿고 보는 일상 가이드.” 출시 후 App Store 2015년을 빛낸 최고작 선정, Smart App Awards 2016 생활정보분야 대상 수상, App Award Korea 2017 올해의 앱 라이프스타일 부문 대상 수상 등 화려한 실적이 증명하듯, 양 마켓에서도 각각 4.7(Goole Play), 4.6(App store)점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업데이트 이후 사용자 관점에서 UI/UX가 개선됐고, 무엇보다 여행·취미·This Week 이라는 카테고리 확장으로 콘텐츠의 종류나 테마가 다양해졌다. 이와 함께, 가입 시 성별, 커플여부, 자녀유무 등의 기본 프로필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개개인에 맞는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주말에 뭐하지?

서비스명에서 알 수 있듯이 ZUMO는 주말에 가면 좋을 만한, 해보면 좋을 만한 아이템을 알려주는 것이 가장 핵심 기능이다. 평일에 수고했으니 주말엔 좀 쉬자 싶다가도 왠지 집에만 있으면 손해보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만 하다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일요일 오후가 돼 있기 일쑤였던 지난날의 나. 주말에 뭐하지 카테고리에 접속해 맛집, 카페, 컬쳐, 나들이, 힐링, 실내 등 활동 및 상황을 설정하고 동반 유형, 지역, 주차 여부까지 선택하면 최적의 주말 아이템이 나온다.


여행 어디 가지?

시간이 허락할 때 많이 하면 할수록 좋은 것은? 역시 여행일 테다. 하지만 요즘 인기 여행지는 어디인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 ZUMO의 테마별 여행지를 뒤적여보자. 여행지로는 아시아, 미주, 남미, 유럽 등 전세계의 관광지도 소개되지만, 역시 장기간 여행은 부담스럽다 하는 사람들에게는 국내 여행을 강력 추천한다. 그래도 ‘여행’은 왠지 그 자체로 망설여진다고? 그렇다면 짐 챙겨 멀리 떠날 필요 없는 골목 여행을 계획해보는 건 어떨까? ‘망원동 골목여행’, ‘을지로 골목여행’ 등으로 말이다.


취미생활 뭐하지?

회사를 다니면서 몇 년 째 생각만 하고(심지어 동료들에게 공표를 했음에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다. 퇴근 후에, 주말에 할 수 있는 취미 생활을 찾아 다양하게 해봐야겠다는 것. 좋아하고 즐겨하는 취미 생활 한 두개만 있어도 일상이 지금보다는 덜 무료하지 않을까? 돌이켜보니 취미 생활이라는 말 자체에서 뭔가 거창하게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 할 것만 같은 부담감을 느끼고 있던 것은 아닐지. ZUMO가 제안하는 취미 생활은 작고 소소한 것부터 시작할 수 있어 좋다. 지금 당장 시도해볼 법한 취미 생활 콘텐츠가 무궁무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