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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2024 앤어워드, 28일부터 출품 개시

더욱 공정하고 엄격해진 심사로 수상의 가치와 품격 높여… 내달 22일 출품 마감

(사)한국디지털기업협회(협회장: 김상연 리노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가 주최하고 앤어워드 운영위원회(위원장: 방동욱)가 주관하는 ‘2024 앤어워드’의 첫 걸음이 시작됐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앤어워드는 국내 최대 디지털 분야 시상식으로, 매년 공정한 심사를 원칙으로 디지털 산업에 큰 기여를 했다고 판단하는 작품을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물론,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장상, 한국문화정보원장상 등 굵직한 기관장상을 시상한다.

방동욱 위원장은 “매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좋은 작품을 제작하는 모든 디지털 기업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늘 어려움 속에서도 좋은 작품이 많았기에 올 한해도 어떤 작품이 수상할지 기대된다. 내년 한해도 조망해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앤어워드는 Covid-19로 지난 몇 년 간 시상식 중심으로 규모를 축소해 간단한 행사만 진행했다. 그러나, 올해부터 다시 Covid-19 이전의 규모 있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올해는 장관상 수상사들의 수상작 제작 사례 발표회 등을 준비해 디지털 업계의 관계자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 예정돼 있다. 방동욱 위원장은 이와 관련 “올해는 앤어워드가 새롭게 출발하는 그 첫 번째 해가 될 것이고, 이를 기반으로 내년부터는 다양한 연사를 초청하고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더욱 규모 있는 일정으로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출품 일정은 10월 28일부터 11월 22일까지며, 2023년 11월 1일부터 2024년 10월 28일까지 발표된 ‘디지털미디어&서비스’ 부문과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의 프로젝트 중 상업적, 공익적 용도로 제작된 작품으로, 기업 및 단체 명의의 출품작에 한한다.

출품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만 진행되며, 수상작 발표는 2025년 1월 30일, 대망의 시상식은 2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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