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2023 앤어워드, 내달 8일까지 출품작 접수
한국문화정보원장상 추가… 연말 대미 장식하는 최고의 어워드 자리매김
(사)한국디지털기업협회 앤어워드위원회가 올 한해도 성과를 내기 위해 열심히 달려온 기업들의 공로를 기리고자 국내 디지털 산업계의 대표 어워드인 ‘2023 앤어워드’를 개최한다.
특히, 위원회는 다양한 디지털 퍼포먼스로 제작한 프로젝트 출품을 위해 일정이 더 필요하다는 디지털 기업들의 요구에 따라, 출품 기한을 1차에 한해 12월 8일까지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올 한해 디지털 산업을 빛낼 주인공이 과연 누구인지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진 상황이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식 후원하는 국내 최대 디지털 분야 어워드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된 기업 및 단체와 한 해의 영광을 함께 한다.

2022년 1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발표된 ‘디지털미디어&서비스’ 부문과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의 프로젝트 중 상업적, 공익적 용도로 제작된 작품으로, 기업 및 단체 명의의 출품작에 한한다.
출품은 앤어워드 공식 웹사이트에 등록하면 된다. 출품분야는 ‘디지털미디어&서비스’ 부문과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 총 63개에 달한다.
2023년 연말의 대미를 장식하는 어워드인 만큼 화려한 시상도 주목할 부분이다. 최고 영예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1작품)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1작품)을 비롯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특별상(1작품)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1작품) ▲한국방송광고진흥원장상(1작품) ▲한국문화정보원장상(1점)을 시상한다. 그리고 63개 분야별 그랑프리와 위너 등을 선정한다.
방동욱 앤어워드 위원장은 “어느 덧 17회째를 맞이한 앤어워드는 앤어워드에서 수상한 작품들을 통해 그 해의 디지털 업계의 리딩 트랜드를 확인해볼 수 있는 어워드로 성장했다”며 “어떤 작품이 최고의 위치에 오를지 기대하며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앤어워드를 즐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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