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진 금융 마케팅’ 우리은행X무신사의 만남
무신사 테라스 홍대에 혁신 점포 ‘WON RE:CORD’ 오픈
– 은행권 최초 브랜드 고객경험 중심 팝업 스토어
– LP 청취·ATM 형태 포토존 등 새로운 경험 제공
우리은행이 무신사 테라스 홍대에 우리은행X무신사 혁신 점포 ‘WON RE:CORD(원 레코드)’를 개점했다.
혁신 점포는 기존 은행 점포와는 전혀 다른 콘셉트의 팝업 스토어 점포로, 레트로 분위기에 현대적 감성을 더한 뉴트로(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고객들은 음악 감상과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금융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원 레코드는 한강과 여의도가 내려다 보이는 4개의 LP 청취 부스를 비롯해 ▲LP 및 굿즈 전시존 ▲메인 포토존 ▲ATM 형태의 포토 부스(명세서 용지 모양 포토 출력) ▲디지털데스크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우리은행은 LP·디자인 소품 판매 전문 업체 ‘딘포스트(DINPOST)’와 협업해 MZ세대 취향에 맞춰 감각적인 LP를 준비했다. 특히 큐레이션 LP는 ‘우리WON뱅킹’의 주요 테마인 디자인, 스토리,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구성했다. 큐레이션 LP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LP와 CD플레이어도 준비돼 있어, 고객들은 자유롭게 청음하며 우리WON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
우리은행 담당자는 “원 레코드는 기존 은행의 틀을 바꾸는 우리은행의 새로운 혁신 점포”라며 “앞으로 찾아오고 싶은 은행, 경험하고 싶은 은행, 고객에게 사랑받는 은행으로 자리매김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