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주목하는 기술, 디지털트윈… 케이쓰리아이, 가상융합경제 이끈다
디지털트윈, 2026년 55조 시장… “메타버스와 디지털트윈 시장 모두 잡을 것”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를 보면 서울 종합운동장 일대가 지진으로 무너진 듯한 파괴된 모습이 연출된다. 여기에는 디지털트윈(Digital Twin. 현실세계 기계나 장비, 사물 등을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구현한 것) 기술을 적용했다. 쉽게 말하자면, 디지털트윈은 기존의 물리적 객체, 혹은 인프라의 가상 복제본이다.
디지털트윈 기술에 선도적 기술기업이 투자와 연구를 집중하는 이유는 많은 비용과 에너지, 시간을 소요해야 하는 프로젝트를 구현할 때, 사전에 디지털트윈 기술을 이용해 형상과 변수를 미리 구현 및 예측할 수 있다는 데 있다. 때문에 디지털트윈 시장은 가파른 성장이 예상되는 산업분야로, 글로벌 시장은 2026년 55조원까지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제14회 정보통신전략위원회에 따르면 한국은 연평균 70%에 가까운 성장을 내다보고 있다.
(주)케이쓰리아이는 도시분야 디지털트윈에 집중하는 XR 메타버스 전문기업이다. 디지털트윈은 메타버스 구조를 떠받치는 핵심 구성요소이기도 하다. 디지털트윈 기술을 이용해 비용 절감과 동시에 다양한 도시 환경 구현에 따른 영향을 분석해 효과적인 운영과 건설에 긍정적인 판단과 비용 집행이 가능하다.


(주)케이쓰리아이는 이미 십수년 전부터 메타버스를 비롯 디지털트윈 기술력에 투자와 연구를 이어왔다. 도시모델에서의 바람 방향을 사실적 데이터를 통한 시뮬레이션 제작(바람길)과 ‘2021 서울 S-Map 오픈랩’ 실감형 3D 데이터를 적용한 덕수궁 교대식이 대표적이다. 특히, 공간 증강한 덕수궁의 수문장 교대식을 홀로 렌즈로 체험할 수 있는 가상 융합 기술 콘텐츠는 많은 시민과 관계자의 찬사를 받을 정도로 기술력을 입증했다.
메타버스와 디지털트윈은 가상융합경제의 핵심 트렌드다. (주)케이쓰리아이는 2021년 XR-3D-City Map 제품 기술 개발로 3D 도시공간의 혼합현실이 가능한 발판을 마련했다. 2022년에는 XR 메타버스 플랫품 구축 기술을 개발, 도시구조물 이미지 맵핑 저작도구 기술과 그룹 미팅 콜라보 솔루션 제품인 XR 텔레프레젠스를 출시했다.
이러한 (주)케이쓰리아이 기술 연구 정책은 정부의 디지털트윈 방향을 결을 맞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상융합경제의 성장을 촉발할 기폭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케이아이쓰리는 실세계 기반의 메타버스 구현을 위해 지난 10여년 간 연구개발하고 검증을 마친 AR 기술과 융합해 메타버스의 핵심 기술인 디지털트윈 XR 메타버스 플랫폼 기술 상용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에디터김 관식 (seoulpol@wirelin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