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메뉴와 아이템 소개하면, 메조미디어 ‘독립은 처음이라’에서 독립자금 쏩니다
‘독Q를 부탁해’ 이벤트, 총 1000만원 독립자금 지원
CJ ENM의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기업 ‘메조미디어’가 커뮤니티 웹 서비스 ‘독립은 처음이라’에서 총 1000만원 독립자금을 지원하는 ‘독Q를 부탁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독립은 처음이라’는 메조미디어 사내 공모전에서 수상한 MZ세대 직원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한 신사업으로, 독립 관련 다양한 정보와 각자의 경험을 나누는 독립 라이프 교류 커뮤니티다. 지난해 12월 론칭 이후 한 달 만에 월간 활성화 이용자수(MAU)는 5만명, 일일 최대 1만명(12월 30일 기준)이 방문하는 성과를 이뤘다.
‘독Q를 부탁해’는 1000만원의 독립자금을 지원하는 유저 참여형 이벤트로, 신규 유저 확보와 독립 라이프라는 확실한 커뮤니티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1차와 2차로 나눠 진행되며 총 10명에게 100만원씩 제공한다. ‘독Q’는 독립 관련해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실제 경험에 기반한 답변을 받을 수 있는 Q&A 공간이다.
1차 이벤트는 ‘나만의 독립 생존 메뉴를 알려줘!’란 주제로 진행한다. 독립 가구가 자주 먹는 음식 메뉴를 답변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100만원씩 ‘독립생존금’을 지원한다. 기간은 1월 18일(수)부터 1월 31일(화)까지로, 당첨자는 2월 8일(수)에 발표한다.
2차 이벤트는 ‘나만의 독립 아이템을 알려줘’란 주제로, 1인 가구의 생활을 풍요롭게 한 아이템을 답변을 통해 소개하면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100만원씩 ‘독립투자금’을 지원한다. 기간은 2월 1일(수)부터 2월 14일(화)까지며, 당첨자는 2월 22일(수)에 발표한다.
‘PICK’ 기능을 활용해 1인 가구가 생각하는 최고의 음식 메뉴와 아이템을 고르는 투표도 진행된다. PICK은 커뮤니티 내 다른 유저의 생각을 확인할 수 있는 투표 공간으로, 다양한 1인 가구 라이프를 알아볼 수 있다.
‘독Q를 부탁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독립은 처음이라’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