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삶의 균형, 청년 친화 강소 기업에 선정된 버즈빌
리워드 광고 업계를 선도하는 버즈빌,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AI 기반 리워드 광고 플랫폼 기업 버즈빌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청년 친화 강소 기업’에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청년들이 꿈꾸는 워라밸
‘청년 친화 강소 기업’ 제도는 임금·일 생활 균형·고용 안정성·청년고용 분야에서 실적이 우수한 기업에 고용노동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성장 가능성이 크고 근로 조건이 우수 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인재들의 취업 선택권을 확장하기 위해 제정된 제도로, 매년 강소 기업을 선정하고 있으며 2022년 청년 친화 강소 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버즈빌을 포함 총 1,214개이다.
함께 성장하는 버즈빌
특히 버즈빌은 2년 연속 ‘임금, 일 생활 균형 Best’ 부문에 선정 되는 등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에 이름을 올리며 모범적인 조직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임을 인정받았다.
이관우 버즈빌 대표는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동시에 청년들이 주축인 조직 구성원들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해 향후 대한민국 스타트업을 책임지는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자 한다.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중심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직원 성장을 돕는 다양한 제도
대표적인 버즈빌만의 제도로 자율출퇴근제·점심 식대 및 자기계발비 지원·매년 진행되는 해외 워크샵·종합 건강검진·출산 준비 구독 서비스 지원·무제한 도서 지원 등이 있으며 3년 근속자에게는 2주간의 유급 휴가가 지급된다. 자유로운 분위기와 수평적 소통이 기업 문화가 자리잡은 버즈빌은 직원의 성장을 돕는 제도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2012년 설립된 버즈빌은 고도의 AI기반 타깃팅과 리워드 기술을 통해 일반 배너광고 대비 4배 이상의 전환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앱 사용자의 활동성과 잠재 가치 분석을 기반으로 구매를 가속화할 수 있는 리워드 전략을 보유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버즈빌은 2021년에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