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픽스, 2019 년에 이어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선정
다양한 복지제도와 함께 ‘승진기회 및 가능성’ 테마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인픽스
미디어 컨버전스 기업 인픽스는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선정됐다고 13일 전했다.
지난 2019년에도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인픽스는 ‘승진기회 및 가능성’ 테마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2021년 재선정됐다. ‘가족친화기업’ ‘청년친화 강소기업’ ‘서울형 강소기업’ 등 연일 수상을 전하며 여러 방면에서 좋은 기업이라 인증받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은 근무 환경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소개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 취업기피 현상을 타개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중소기업은 구인난과 저성장 문제 해결, 취업준비생에게는 좋은 직장을 찾는 기준을 제시해 다수를 위한 선순환을 만들고 있다.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선정되기 위해선 참가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대한상공회의소·한국고용정보원·한국기업데이터 등 저명한 기관으로 구성된 평가심의위원회의 정량·정성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특히 정성 평가는 ▲복지급여 ▲승진기회 ▲사내문화 ▲워라밸 ▲임원 역량 ▲직원추천율 ▲성장가능성 ▲CEO 비전·철학 등 8개 테마로 구성됐다.
인픽스 전·현직 근무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곳” “다른 에이전시와 다르게 비교적 근속연수가 길어 인사이트를 보유한 직원이 많다” “항상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 프로젝트 규모가 크다”고 말했다.
인픽스가 최근 진행한 프로젝트로 ‘우리WON뱅킹 기업 모바일앱 구축’ ‘푸본현대생명 홈페이지 리뉴얼’ ‘삼성바이오로직스 가상전시관’ 등이 있다. 또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퇴근시간이 앞당겨지는 ‘가정의날’ ▲3·6·9·10년 근속 직원을 위한 ‘장기근속자 지원’ ▲각종 경조사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보유하고 있다.
박원식 인픽스 대표는 “그동안 일하고 싶은,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했는데, 이번 수상으로 그 방향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직원과 앞으로 우리와 함께할 유능한 인재들을 위한 좋은 기업문화를 조성할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