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픽스로 인재가 모인 이유, 서울형 강소기업에 재선정
다양한 복지제도로 청년이 일하기 좋은 인프라 구축한 ‘인픽스’
미디어 컨버전스 기업 인픽스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재선정됐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서울시와 공공기관이 인증한 청년이 일하기 좋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으로, 기업 역량·고용안정성·임금·복지제도 등 다양한 요소를 세밀히 점검해 선정한다. 이미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최근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으로 선정된 인픽스는 또다시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좋은 환경을 구축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인픽스는 근무환경(복지제도)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퇴근시간이 앞당겨지는 ‘가정의 날’ ▲생일자 조기 퇴근 ▲장기재직자 지원 제도인 ‘청년 재직자 내일 채움 공제 5년형’ 시행 ▲직원들의 역량 향상을 위한 제도인 ‘픽스 클래스’ 등 직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특히 인픽스는 단순 제도 운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리&개선하고 있다. 기존에 있던 경조사비 지원 제도에서 경조금 액수를 2022년 상향 조정했고, 오프라인으로만 진행되던 ‘픽스 클래스’도 온라인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박원식 인픽스 대표는 “인픽스는 설립부터 항상 청년들과 함께 했고, 그들로 인해 성장할 수 있었다. 서울시에서 청년이 일하기 좋은 회사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모든 인픽스 직원이 행복할 수 있는 환경과 제도 구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