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 ‘다윈 CTV’ 출시
TV 광고의 높은 주목도에 디지털 광고의 타기팅을 더하다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가 자사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dawin)’에 CTV(Connected TV) 매체를 연동한 신규 패키지 상품 ‘다윈 CTV’를 론칭, CTV 광고 사업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CTV 광고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아시아 최대 FAST 사업자인 뉴 아이디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다윈 CTV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다윈은 뉴 아이디가 운영하고 있는 국내외 200여 개의 FAST 채널로 매체 커버리지를 확장하게 됐다.
다윈 CTV는 고도화된 맞춤형 광고를 PC, 모바일에 이어 TV에 이르기까지 ‘크로스 디바이스(Cross-device)’를 통해 집행할 수 있는 상품이다.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약 2억 가구에 도달할 수 있는 만큼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하는 광고주에게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서로 다른 기기의 광고 지면을 통합 관리해 캠페인을 최적화하고, 광고주에게 성과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투명성과 운영 탄력성을 확보하는 등 광고 효율 제고와 광고주 편의성 강화에도 주력했다.
손윤정 인크로스 대표는 “다윈 CTV는 디지털과 TV를 결합한 멀티 스크린 광고 상품으로 동영상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광고주에게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인크로스는 향후에도 시장의 변화와 트렌드를 반영한 광고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개발함으로써 차별화된 가치와 마케팅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에디터이민호 (treewords@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