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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은 사무실 출근하고, 사흘은 재택근무할까?

코드스테이츠, ‘스마트 워크’ 제도 도입해 유연한 근무 환경 제공

– 사무실·재택·하이브리드 근무지 자율적 선택
– 자율좌석제로 사무실 공간 활용 높여

IT 인재양성 스타트업 ‘코드스테이츠’가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마트 워크’ 제도를 도입한다. 스마트 워크는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구성원들의 만족도와 업무 집중도를 높이는 제도다.

우선 코드스테이츠는 상시 재택근무 제도를 확대 개편해 사무실, 재택, 하이브리드(혼합) 등 근무지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근무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자율좌석제를 적용해 임직원의 공간 활용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 3회 이상 출근 시 고정 좌석이 제공되며, 오피스 근무를 3회 미만으로 진행 시 자율 좌석이 배정된다. 자율좌석제를 선택한 임직원은 개인 물품 보관함을 사용할 수 있다.

그동안 코드스테이츠는 임직원의 근무 여건을 보장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2021년 상반기부터 주 5회 재택근무가 가능한 상시 유연근무제를 운영했고, 호텔과 제휴를 맺어 1박 2일간 숙소를 제공하는 워케이션(Work와 Vacation의 합성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임직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 교육 프로그램 ‘러닝데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서 구입비, 성장지원 교육비, 운동비 등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양경식 코드스테이츠 피플앤컬쳐 팀장은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임직원의 워라밸을 위해 스마트 워크 제도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근무 환경 개선은 물론 복지 제도 확대를 통해 임직원의 만족도와 업무 집중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 에디터이 재민 (youjam@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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