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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션글로벌, 창립 30주년 기념 ‘A.C.T.2026’ 비전 발표

AI 기술로 제작한 30주년 영상 공개

종합 디지털 서비스 기업 이모션글로벌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성장 방향을 제시했다(자료=이모션글로벌)

종합 디지털 서비스 기업 이모션글로벌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성장 방향을 제시하는 ‘A.C.T.2026’ 비전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1995년 창립한 디지털 1세대 에이전시 이모션글로벌은 지난 30년간 디지털 컨설팅, 브랜드 경험 디자인, 시스템 개발,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등 디지털 영역에서 기술과 경험을 결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대한민국 디지털 혁신의 흐름을 선도해 왔다.

‘A.C.T.2026’ 은 AI 기반으로 새로운 서비스 영역으로의 확대를 지속하겠다는 의지인 ‘Accelerate’, 모든 운영과 조직 역량을 수익성 중심으로 재정비해 효율을 극대화하는 ‘Consolidate’, 효율적인 리소스 관리 및 글로벌 운영 모델 도입을 통해 업무 체계를 고도화하는 ‘Transformation’을 핵심 축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비전을 통해 디지털 혁신 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공개된 오피셜 영상에는 AI 기반 제작 기술이 적용됐다(자료=이모셜글로벌)

이와 함께 공개된 창립 30주년 기념 오피셜 영상은 업계 최초로 전 과정에 생성형 AI 기반 제작 기술을 적용했다. 이번 영상은 회사가 추진하는 AI 전환(AX) 전략과 기술 혁신 의지를 담은 비주얼 메시지로 기업의 과거·현재·미래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최복규·강승진 이모션글로벌 공동대표는 “지난 30년 동안 사람과 브랜드, 기술을 연결하며 새로운 경험의 기준을 만들어왔다”라며 “단순히 기술을 활용하는 기업에서 그치지 않고 기술의 방향을 제시하고 시장의 흐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30주년은 기업의 미래 방향성과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재정의하는 새로운 성장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모션글로벌은 30주년을 기점으로 AI 기반 비즈니스 고도화, 차세대 디지털 경험 설계, 지속 가능한 조직 운영 모델 구축, 글로벌 확장 전략 등을 포함한 장기 성장 비전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모션글로벌의 30주년 기념 오피셜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 ‘모션 필름(Motion Film)’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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