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마케팅 담당자는 쉽니다!
사용자들의 100% 리얼한 후기를 받기 위해 탄생한 광고
브랜드와 마케팅 담당자의 개입이 들어가지 않은 광고가 있을까? 광고는 ‘이니스프리 바이럴 마케팅 담당자는 쉽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시작된다. 사용자들의 100% 리얼한 후기를 받기 위해 이니스프리의 개입 역시 종료된다. 이후 마케팅 담당자는 ‘근데 아무도 안 올리면 어떡하지?’, ‘악플만 잔뜩이면 어떡하지?’라며 걱정을 털어 놓지만 이내 비자시카밤을 잡는다. 걱정은 되지만 사용자들을 믿고 사용자들의 후기로 광고를 해보겠다는 것이다. 그러니 후기를 올려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