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없인 못 살아”… 시간 점유율 33.6%로 1위
유튜브,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네이버 등 4개 앱, 57.7%로 과반 차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은 유튜브(33.6%)인 것으로 조사됐다.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지난 4월 기준 스마트폰 앱과 개발사의 국내 이용시간 점유율을 발표한 결과 유튜브가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유튜브,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네이버 등 앱 4개의 시간점유율은 57.7%로 과반을 차지했다.
뒤이어 카카오톡이 10.7%로 2위, 인스타그램(6.9%), 네이버(6.6%), 틱톡(2.2%), 네이버웹툰(1.6%), 티맵(1.4%), 넷플릭스(1.3%) 순으로 나타났다. 상위 10개 앱이 전체 이용시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6.7%에 달했다.
앱 개발사 이용시간 점유율을 보면, 구글이 33.6%, 카카오 13.7%, 네이버 11.4%, 메타 7.7%, 틱톡 2.3%, SKT 2.0%, 쿠팡 1.6%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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