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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하라케케 크림: 보습도 저장이 필요해 편

정감가는 오글거림, 더샘 하라케케 크림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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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하라케케 크림:
보습도 저장이 필요해 편

 

화장품 브랜드 더샘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가수 세븐틴이 나섰다. 광고 모델을 브랜드 특유의 청량감으로 분해 다소 오글거리는 광고를 만들어내는 더샘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말갛고 어색한 미소를 짓는 모델의 모습을 광고에 담아냈다. 더해, 율동에 가까운 춤을 추는 모델을 담은 ‘하라케케댄스’ 영상까지 공개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 오글거림이 정감 간다. 꼬박 배경 삼는 풀밭에, 고집스러운 흰 착장으로 반복되는 부자연스러운 웃음이 꾸준해서, 이제는 없으면 심심할 것 같다. 역시 오래 보면 정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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