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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벚꽃 나만보기 아깝다면? 당근, ‘동네 벚꽃 사진전’ 개최

벚꽃 개화 시즌 확인하고 이웃과 소통 나눌 수 있어 눈길

(자료=당근)

국내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봄을 맞아 전국의 벚꽃 사진들을 한데 모아 볼 수 있는 ‘동네 벚꽃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4월 7일(일)까지 개최된다. 사용자는 동네 벚꽃 사진전은 동네생활 글목록에서 ‘동네 벚꽃 사진전에 초대해요’ 글을 클릭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동네 벚꽃 사진전은 개화 시즌 당근 ‘동네생활’에 올라오는 다양한 벚꽃 사진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각양각색의 사진을 공유하고 마음에 드는 사진에 공감을 남기거나 댓글을 달며 이웃 간 소통도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또한 당근의 이웃 위치 정보를 공유 기능을 사용하면 단순 사진 감상을 넘어 숨겨진 벚꽃 명소 파악도 가능하다. ‘먼 동네 추천글’에서는 멀리 떨어진 다른 동네의 벚꽃 풍경도 확인할 수도 있다.

당근의 동네생활 ‘동네사진전’ 주제 게시판은 동네의 다양한 풍경 사진을 찍어 이웃들과 공유하며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다. 동네 산책로, 맛집 인증샷 등 일상적인 사진뿐만 아니라 봄에는 벚꽃,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눈사람 등 계절을 맞이하는 다양한 동네 사진이 활발히 올라오고 있다. 

당근 관계자는 “동네생활에는 동네의 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사진들이 공유되고 있다. 특히, 벚꽃 사진전을 여는 기간에는 동네 사진전 게시글 수가 평시 대비 30배 이상 증가할 정도로 이용자들의 참여율이 높다”며 “우리 동네의 아름다운 풍경과 순간을 자랑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게 벚꽃 사진전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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