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와일리, IFS박람회 참가… AI광고 서비스 ‘넵’ 및 오더&멤버십 서비스 ‘우리가잇다’ 선보여

시장 수요에 맞춘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

(자료=와일리)

토털 커뮤니케이션 그룹 와일리(WYLIE, 대표 박수인)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AI 광고 서비스 ‘넵(NEP)’과 오더 & 멤버십 클라우드 서비스 ‘우리가잇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 C&D홀에서 개최되는 2025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는 국내외 프랜차이즈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조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프랜차이즈 박람회다.

와일리는 D 홀 M31 부스에 참가하며, 18년간 축적해온 플랫폼 구축 및 디지털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 증대와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는 혁신적 디지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AI 기반 광고 서비스 ‘넵’은 광고 경험이 없는 사업자도 단 3분 만에 광고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이다. 간단한 설정만으로 AI가 광고를 자동 생성하여 쉽게 광고를 시작할 수 있으며 AI 기반의 타깃 최적화를 통해 효과적인 광고 운영이 가능하다. 광고 이미지가 없는 경우에도 업종에 맞춘 무료 제작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최소 5만 원의 비용으로 광고 집행이 가능하여 비용 부담을 대폭 낮췄으며, AI가 광고 성과를 분석해 리포트를 제공함으로써 효율적인 광고 운영이 가능하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넵’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광고를 3일간 무료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AI 광고의 효율성과 편리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와일리는 오더와 멤버십을 이은 최초의 클라우드 서비스 ‘우리가잇다’도 함께 선보인다. ‘우리가잇다’는 배달, 픽업, 키오스크 주문 등 다양한 오더 방식을 통합 지원하며 고객 데이터 기반 타깃 마케팅, 프로모션, 멤버십 운영 및 매출 분석 기능을 통해 매장의 운영 효율성과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리가잇다’ 서비스가 적용된 야구장 전용 스마트오더 ‘배달타자’가 잠실야구장 및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 실제 도입되어 수수료 절감 및 매장 운영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와일리 관계자는 “AI 광고 서비스 ‘넵’과 오더 & 멤버십 서비스 ‘우리가잇다’를 통해 소상공인과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장 수요에 맞춘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성장하는 실무자를 위한
단 하나의 뉴스레터

뉴스레터 구독하기
하루동안 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