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마케팅 트렌드부터 2024년 UI•UX 전망까지! 270호 발간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Di>가 ‘COMMUNITE’를 표제로 270호를 발간했다.
이번 270호는 어느 분야든 진심 어린 소통이 마음을 움직인다는 주제를 바탕으로 제작했다. 김슬기 큐레이터는 “한 해의 마무리를 짓는 12월, 올 한 해 트렌드를 돌아보고 내년을 대비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콘텐츠 위주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Di>는 ▲UI·UX ▲Marketing ▲Trend 총 3개 챕터로 구성했다.
이번 호의 시작은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시각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박태준 포그리트 대표의 인터뷰다. 포그리트는 데이터가 경쟁력인 시대, 리서치부터 기획, 디자인, 개발, 운영까지 서비스 전 과정에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 제공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를 주도하는 기업이다. 이어 동화 같은 일러스트를 사실적인 3D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전예지 디자이너의 인터뷰도 읽을 거리.
UI·UX 챕터는 곧 다가올 2024년 UX 디자인 트렌드를 미리 살펴보고 현업 디자이너에게 듣는 UX 디자이너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 ‘가짜 로딩’ 화면이 필요한 이유 등 실무자에게 가장 필요한 콘텐츠로 구성했다.
Marketing 챕터는 AI부터 CTV까지, 2023년 마케팅 트렌드를 돌아보는 콘텐츠로 시작한다. 이어 브랜딩할 때 도움이 되는 요소에 대해 18년 경력의 브랜드 컨설턴트 김해경 인사이터가 이번 호부터 시리즈로 연재해 기대를 모은다.
Trend 챕터에서는 39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된 애드아시아(AdAsia) 2023 서울 스케치를 담았다. 한편 종합광고대행사 펜타클이 전기차 광고를 찍으러 시골로 간 이야기, 까다로운 ‘잘파세대’를 사로잡은 금융 앱의 특징을 알아봤다.
<Di> 최신 호는 전국 유명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국내 디지털 트렌드를 한눈에 꿰찰 수 있는 과월호도 언제든 주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