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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 상위 브랜드 공통점? 옥외광고” 애드타입 리포트 공개

애드타입, ‘2025 올영세일 시즌 OOH 마케팅 전략 인사이트 리포트’ 발간

(자료=애드타입)

올리브영에 입점한 상위 브랜드의 공통적인 마케팅 전략 중 하나가 옥외광고라는 분석이 나왔다. 수많은 브랜드 중 소비자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브랜드’가 되기 위함이라는 해석이다.

브랜드마케팅 테크 컴퍼니 드래프타입의 옥외광고 사업부문 애드타입(Adtype)이 올영세일 시즌의 업계 경쟁과 옥외광고 전략을 집중 분석한 ‘2025 올영세일 시즌 OOH(옥외광고) 마케팅 인사이트 리포트’를 공식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올리브영 세일 기간 수많은 뷰티 브랜드가 직면하는 ‘브랜드 선택’ 경쟁에서 ‘떠올릴 수 있는 브랜드(Brand Salience)’가 되기 위한 실무 전략과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담았다.

주요 내용은 ▲카테고리 TOP 브랜드의 옥외광고 집행 이유 및 성과 ▲서울 생활동선 기반 타기팅과 미디어믹스 전략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매체를 활용한 반복 노출 설계법 ▲센카, 토리든, 스킨푸드 등 실전 성공 사례 분석 ▲옥외광고 집행 후 브랜드 상기도 및 구매지표 변화 등이다.

애드타입 리포트에 따르면, TOP 브랜드들은 옥외광고와 온라인 퍼포먼스 마케팅을 병행함으로써 상기도 5~10%, 구매 고려도 15~20%, 구매 전환율 8~12% 동반 상승을 경험했다. 출퇴근길·주요 업무지·거주지 등 타깃의 생활 동선에서 반복 노출할 수 있는 미디어플래닝이 가장 높은 도달 효율(2030 여성 기준, 동선별 최대 78만 명 도달)을 제공했다.

실제 센카·토리든·스킨푸드 등 뷰티 브랜드들은 올영세일 기간 지하철 2호선, 버스디지털 등 디지털 옥외매체를 활용해 최초상기도·비보조인지도·구매경험 등 브랜드 지표가 크게 개선됐다. 예컨대 토리든의 최초상기도는 2.4%에서 5.9%로 올랐다. 올리브영 역시 연중 Always-On OOH 집행을 통해 브랜드 파워와 트렌드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애드타입 관계자는 “올영세일 시즌은 매출 전환뿐 아니라 데이터 기반 옥외광고 실행을 통해 브랜드의 장기 성장 격차를 만들 수 있는 전략적 기회”라며, “이번 리포트가 미디어믹스 기획, 성과 관리, 창의적 크리에이티브 제작 등 실무 전반의 효율화 사례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본 리포트는 서울 지역 전역 커버가 가능한 미디어 믹스 정보와 함께, 광고 집행 전후 인지도 증분·ROI 지표, AI 기반 소재 사전분석 등 최첨단 데이터 전략도 제공한다. 올영세일 시즌 OOH 캠페인 상담 및 리포트 전문은 애드타입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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