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노 1분 마케팅] 온고지신
기존의 것을 배척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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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마케팅 마인드셋
온고지신: 기존의 것을 배척하지 말아야 한다.
본질을 파고 들어 모두에 정통하는 아이디어를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쉽게 시장의 흐름과 노이즈에 현혹되어 잘못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특히 마케팅 시장이 그렇다. 새로운 마케팅 용어가 난립하고 이전의 패러다임을 배척하기 바쁘다. 이전의 개념을 지루하고 비효율적인 것으로 치부하고,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이라 종용한다.
여기에 동조하는 사람이 생기기 시작하고, 개중 소수는 새로운 용어를 말하며 거만해 하고는 한다. 그렇게 탄생한 새로운 용어의 전문가들이 ‘잠시’ 시장을 장악하는 듯 보인다.
그런데 생각해볼 것이, ‘완전히’ 새로운 것은 늘 그렇듯 쓸모가 없다. 새로운 개념을 인수분해 해보면 결국 의미하는 것은 비슷하거나 필수적인 상식에 가깝다. 그저 단어의 포장일 뿐이다.
우린 새로운 용어·개념으로 기존의 것을 배척해서는 안 된다. 자만하지도 말아야 한다.
기존의 것과 새로운 것을 통해 전체 개념을 고도화해야 한다.
‘온고지신’이란 말이 있지 않은가. 새로운 것을 드러내기 위해 이전의 것을 배척하는 것은 스스로를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사람으로 정의 내리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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