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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패스, AI 실무 인사이트 나누는 ‘AI 컨퍼런스 오픈 스퀘어 2025’ 개최

네이버, 업스테이지, 라인, 하이브, 듀오톤 등 기업이 연사로 나서

(자료=오픈패스)

국내 디자인 교육 플랫폼 오픈패스는 오는 9월 20일 퍼시스 본사에서 ‘오픈스퀘어(OPEN SQUARE) 2025 : AI와 디자이너, 그리고 함께하는 미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오픈스퀘어 2025 컨퍼런스는 AI가 업무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국내 AI 선도 기업들의 실무자들이 모여 현장의 경험과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실제 이번 행사에는 네이버, 업스테이지, 라인 ABC 스튜디오, 하이브, 듀오톤 등 AI와 디자인 현장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또한 이번 컨퍼런스는 단순한 영감 전달을 넘어, 실무자들이 겪은 시행착오를 나누고 함께 문제의 실마리를 찾는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특히 GPT 출시 이후 3년간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AI 도입을 시도하며 직면한 현실적 고민과 문제 해결 노하우를 현장에서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오픈패스 측의 설명이다.

또한 네이버·업스테이지는 정해진 답이나 표준이 없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과정을 공유하며, 기술과 사람을 연결하는 디자이너가 만들어갈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라인 ABC 스튜디오, 하이브와 디자인 에이전시 듀오톤은 디자이너가 실무에서 AI를 적용하며 얻은 시행착오와 배움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즉각적으로 팀에 적용할 수 있는 실행 아이디어와 미래를 설계할 인사이트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해당 컨퍼런스를 기획한 최은주 오픈패스 수석은 “오픈스퀘어 2025는 AI 시대의 추상적 담론이 아닌, 실제 현업에서 부딪히며 얻은 살아있는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AI 도입에 답을 찾고 있는 실무자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인사이트를 줄 것”라고 설명했다.

오픈스퀘어 2025 참가 신청은 오픈패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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