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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카세 50%까지 할인했던 캐치위크, 몰랐으면 배 아팠다

캐치테이블, 미식 할인 주간 ‘캐치위크’ 성료

(자료=캐치테이블)

캐치테이블의 인기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는 ‘캐치위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외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 중인 캐치테이블은 지난달 18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 간 열린 ‘캐치위크’의 예약건수가 행사 전 주 대비 275%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캐치위크는 캐치테이블의 정기 할인 프로모션으로, 레스토랑 이용 시 고객 부담을 줄이고 제휴 가맹점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서 캐치테이블은 오마카세, 파인다이닝 등 현재 가장 핫한 60여 곳의 맛집 라인업을 선보였다. 해당 가맹점의 인기 메뉴를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는 파격 할인과 함께 웰컴 드링크, 콜키지 프리 등 매장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프로모션 오픈 당일 800건의 예약이 잡힐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는 계속되는 고물가 여파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및 소상공인의 시름이 깊어지는 가운데 캐치위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혜택이 제공되면서 고객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용태순 캐치테이블 대표는 “고물가 시대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캐치테이블은 외식 산업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와 점주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자리를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에디터이민호 (treewords@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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