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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엠, 대학생 · 청소년 영상 공모전 개최

나에게 용돈이 생긴다면’ 어떻게 쓰고 싶은지 자유롭게 동영상을 제작해 참여하는 공모전

– 1등에게는 최대 100만 원 상금, 부문별 대상 2편 포함 총 7편 시상 및 상금 지급
– 누구나 인플루언서가 되어 수익을 낼 수 있는 애드픽 서비스 콘셉트에서 주제 제안

애드픽 UCC 공모전 포스터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인 ㈜오드엠(대표 박무순)이 ‘나에게 용돈이 생긴다면’을 주제로 대학생 · 청소년 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영상 공모전은 학생들이 뜻밖의 용돈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스스로의 개성을 살려 영상으로 표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학생은 100만 원, 청소년은 30만 원이 생긴다면 어떻게 쓰고 싶은지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2018년 개최한 대학생 공모전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올해는 청소년 부문을 신설했다.

제출된 영상 작품은 독창적인 아이디어,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내용, 보고 또 보고 싶은 중독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총 7편(대학생부 4편, 청소년부 3편)의 작품을 최종 시상할 예정이다. 대학생부 대상에는 100만원, 최우수상에 50만원, 우수상 2편에 각 20만원의 상금이 돌아간다. 청소년부는 대상에 50만 원, 최우수상에 30만 원, 우수상에 15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참가를 원하는 대학생과 청소년은 1분에서 1분 30초 내외의 영상 작품을 제작해 10월 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상작 발표일은 10월 22일이다. 공모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애드픽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adpicknew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드엠은 성과형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애드픽’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SNS를 운영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애드픽 회원이 되어 광고주의 캠페인을 홍보하고 수익을 낼 수 있다. 2019년 8월 현재 약 58만 명이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이들에게 지급된 수익금은 265억 원이 넘는다. 이번 공모전 주제 역시 누구나 애드픽을 활용해 경제적 수익을 낸다는 오드엠의 서비스 콘셉트에서 착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