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내피플, 2025 클라우드 보급·확산 사업 ‘우수성과 사례’ 선정
중소기업 DX의 성공 방정식 제시 평가

AI 기반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전문기업 오내피플이 지난달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등이 주관한 ‘2025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보급·확산 사업 우수사례 발표 및 차년도 지역설명회’에서 클라우드 바우처 집중지원 우수사례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클라우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오내피플은 다수의 공급기업 중 탁월한 컨설팅 및 도입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사례 발표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조아영 대표는 ‘SaaS 우선 도입(SaaS First)’ 전략을 통해 중소기업이 겪는 디지털 전환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이끌어낸 구체적인 컨설팅 방법론을 공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내피플은 이번 사업의 ‘집중지원(심화컨설팅)’ 트랙을 통해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아우르는 성공적인 DX 모델을 구축했다. 먼저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추진하던 A 제조사는 생산 현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디지털화가 더뎠던 연구 및 협업 부서의 환경을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 오내피플은 심화컨설팅을 통해 보안 사각지대였던 도면 등 핵심 데이터 유출 방지 체계를 수립하고, 비대면 원격 협업 환경을 구축하여 물리적 제약 없는 유연한 근무 환경을 완성했다.
또 급성장 중인 여행 플랫폼 B사의 경우, 비즈니스 확장에 따른 트래픽 급증과 강화된 개인정보보호 규제 준수가 시급한 과제였다. 이에 오내피플은 AI 기반의 보안 거버넌스 자동화 솔루션을 매칭하여 법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데이터 기반의 안전한 마케팅 환경을 조성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아영 오내피플 대표는 “2026년 클라우드 보급사업을 준비하는 수요기업들이 오내피플의 검증된 컨설팅을 통해 예산 지원 혜택을 넘어, 규제 리스크 해소와 업무 효율화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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