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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중고거래 수요 정조준… 중고나라, 추석맞이 이벤트 진행한다

오는 12일까지 상품 등록한 판매자 총 500명에 네이버페이 1만원 지급

(자료=중고나라)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증가하는 중고거래 수요 및 집 물건 정리니즈에 발맞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중고나라가 진행하는 ‘숨은 물건 팔고 추석 용돈 찾기’ 이벤트는 중고나라 앱에 판매 상품을 등록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지급하는 형태의 이벤트다. 이달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상품을 등록한 판매자 500명을 선정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을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인증셀러 회원을 제외한 중고나라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고나라 앱 또는 웹 이벤트 페이지 내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한 뒤 판매 상품을 신규 등록하면 자동으로 참여가 완료된다.

상품은 카테고리 상관없이 하루 최대 10개까지 등록이 가능하다. 단, 이용 정책을 위반하거나 거래 제한 상품을 등록하는 경우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당첨이 취소될 수 있다.

중고나라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증가하는 중고거래 수요, 연휴 기간 안 쓰는 물건을 정리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이벤트다. 이외에도 중고나라는 ‘고객의 거래를 성사시킨다’는 미션 아래, AI 셀프검수·이상거래 탐지 시스템·안심결제 등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개인 간 거래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인욱 중고나라 대표는 “추석 연휴 기간 증가하는 중고거래 수요에 맞춰, 집 안의 안 쓰는 물건을 정리하면서 소소한 혜택도 얻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보다 즐겁고 의미 있는 거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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