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루오씨앤씨, KT 파트너스 상생 서밋 2024 참가
2부 상생포럼서 ‘온라인 고객경험 혁신’ 주제로 발표
DX 리딩 컨설턴시 엘루오씨앤씨가 지난달 24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엠버서더 호텔에서 개최된 ‘KT 파트너스 상생 서밋 2024’에 참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T가 AICT(인공지능 정보통신기능)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파트너사들과의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특히 KT의 파트너사 200여 곳의 대표 등 주요 실무자가 초청돼 이목을 끌었다.
엘루오씨앤씨는 2013년 올레샵을 시작으로 KT닷컴, KT샵, KT다이렉트, 1분 주문 1시간 배송 등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하며 장기간 KT와 협력을 이어왔다.
행사 1부에서는 KT의 경영 방향 공유, 파트너 발전 방향, 상생협력 강연, 상생 협약식 및 세레머니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엘루오씨앤씨 최경은, 임혜연 대표도 각 프로그램을 경청하며 KT의 파트너사로서 자사의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고찰했다.
2부 상생 포럼에서는 KT와 파트너사들의 상생을 위한 협력과제 도출 및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주제별 토의가 이뤄졌다. 엘루오씨앤씨에서 KT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이상봉 본부장이 ‘온라인 고객경험 혁신’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 본부장은 ‘상품 탐색 및 주문 여정 온라인 고객 경험 혁신’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했으며, 인공지능 전환(AX) 시대 도래에 따라 대화형 AI, 챗 아바타 등을 활용해 고객의 상품 선택 및 주문 여정에 대한 CX(Customer Experience) 혁신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KT의 새로운 비전과 발전 방향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발표를 준비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엘루오씨앤씨는 이번 ‘KT 파트너스 상생 서밋 2024’을 계기로 KT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변화에 발맞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디지털 파트너사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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