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루오씨앤씨, 강남 신사옥 입주…“창립 20주년 앞두고 새롭게 도약한다”
철학과 비전 담긴 공간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고객 비즈니스 성공 지원할 것

DX 리딩 컨설턴시 엘루오씨앤씨가 지난 6월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자사 사옥 ‘더엘루오(THE ELUO)’로 본사를 공식 이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전을 통해 엘루오씨앤씨는 마포 공덕에서의 업무를 마무리하고 강남을 새 본거지로 삼는다.
지난해 준공된 ‘더엘루오’는 엘루오씨앤씨의 철학과 비전을 담아 지어진 공간으로, 라운지형 구조와 개방형 협업 공간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강남 신사역과 논현역 사이에 위치해 높은 접근성을 보이며, 인근에 다수 디지털 기업이 자리하고 있어 외부 교류와 협업에도 유리하다.
엘루오씨앤씨는 이번 본사 이전을 계기로 공간 혁신과 일하는 방식을 전환해, 보다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고객 비즈니스 성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경은 엘루오씨앤씨 대표는 “엘루오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강남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더 큰 도전을 시작한다”며 “그간 축적된 경험 위에 새로운 시도를 더해 더 민첩하고 유연한 조직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5년 창립한 엘루오씨앤씨는 UI·UX 컨설팅, 디자인, 웹·모바일 플랫폼 구축 및 운영 등 전방위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KT, 이마트, 로레알코리아 등 대형 클라이언트와 협력해왔다. 최근에는 삼성웰스토리 웹사이트 리뉴얼, 3CE 글로벌 사이트 구축 등 주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전문성과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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