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드림원, NFT 아티스트 한유정 첫 작품 민팅 ‘아트테크 시장의 새로운 바람 퍼포먼스’

한국 최초 누드퍼포먼스아티스트 한유정 작가(에이드림원 대표)가 세계최대 NFT거래소인 오픈씨에 첫 작품을 민팅했다고 8일 밝혔다.
한유정 작가는 20여년간의 누드아트모델로서 극사실주의(Hyperrealism)의 대가 정해광 작가와의 오랜 모델경력, 쿠바디스튜디오 무용전문 포토그래퍼 강선준 작가, 최덕규 포토그래퍼등 국내 여러 작가들의 작품에 참여해 왔다.
(주)에이드림원은 다양한 예술, 문화체육분야 컨텐츠와 기존 산업분야의 폭넓은 네트워크 및 협업을 통해 사람들의 잊고있는 꿈들에 관한 이야기를 NFT로 제작 판매하며, 홀더들만의 차별화된 커뮤니티를 형성했다. 또한 기성세대들의 오프라인 문화 부분에서의 강력한 멤버십 형성을 통해 메타버스세계를 연결하는 역활과 함께 기성산업과 NFT 시장의 콜라보로 웹3.0 시대를 아우르는 역활을 하고자 하는 모토를 갖고있다
(주)에이드림원은 작가와의 협의를 마친 작품들을 등록 대행하고 다양한 누드퍼포먼스 행사로 생동감있는 현장을 NFT로 구현할 예정이다. 그의 첫 일환으로 2014소치, 2018평창 동계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퍼포먼스 한 석창우 화백과 함께 퍼포먼스작업을 기획 중이다.
(주)에이드림원 관계자는 “실물을 포함한 모든 컨텐츠가 NFT로 거래되는 국내 (주)에그버스와도 작가협약을 통해 NFT를 통한 미술품 실물거래를 함으로써 아트테크 시장에 다양한 변화를 불러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주)에이드림원은 수익금의 일부를 더유스 청소년단체를 통해 청소년과 청년의 예술분야 진출을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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