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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면 손해! 지역화폐 사용하면 경품 쏟아진다

코나아이, ‘천안사랑카드 경제순환 릴레이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지역 내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5,000만원 상당 경품 이벤트 진행
– 응모자 79,858명 중 1,253명 추첨해 자동차(르노 XM3) 등 경품 제공

코나아이는 25일 천안시청에서 ‘천안사랑카드 경제순환 릴레이 이벤트’ 추첨식을 진행하고 1등 르노 XM3 자동차 등 당첨자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천안사랑카드 경제순환 릴레이 이벤트는 지역 내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천안사랑카드 플랫폼 운영대행사 코나아이와 천안시가 함께 기획한 사은 행사로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13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다. 이번 이벤트는 천안시 지역화폐인 천안사랑카드 누적 사용금액이 10만원 이상인 경우 자동으로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 총 79,858명이 응모하는 등 지역 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등부터 5등까지 총 1,253명을 추첨했고, 당첨자 명단은 천안시청 누리집 및 천안사랑카드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품은 ▲1등 르노 XM3 자동차(1명) ▲2등 삼성 비스포크제트 청소기(1명) ▲3등 삼성 비스포크큐커 전자레인지(1명), ▲4등 3만원 천안사랑카드 쿠폰(250명) ▲5등 1만원 천안사랑카드 쿠폰(1,000명)이다.

1등 당첨의 영예를 안은 김모씨는 “평소 다양한 혜택이 있는 천안사랑카드를 생활비 용도로 사용하고 있었다”며 “카드를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이벤트 응모되고 1등의 행운까지 얻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변동훈 코나아이 부사장은 “이번 이벤트는 천안 지역화폐인 천안사랑카드를 더 널리 알리고 지역 내 소비 활동을 권장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천안사랑카드를 통해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에 도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사랑카드는 충남 최초로 출시된 선불카드형 지역화폐로 소상공인의 매출액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2년 4월기준 누적금액 약 6,500억여 원이며, 월 30만원 사용 한도 내에서 10% 캐시백을 지급하고 있다. 코나아이는 2020년 4월부터 천안사랑카드 운영대행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60여 개 지자체의 카드형 지역화폐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