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웹-로컬스티치, 14일 ‘N잡러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세미나 개최
6년 차 간호사가 월 1000만원 수익 내는 비결 등 공유
브랜드 빌더 아임웹이 코리빙&코워킹 브랜드 로컬스티치와 함께 오는 14일 오후 4시 로컬스티치 소공 1층에서 ‘삶일운동과 함께 N잡러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N잡을 통해 수익 창출을 꿈꾸는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수익화를 위한 비즈니스 관점을 제공하고, 경력 및 포트폴리오 구축 방법, 차별화 전략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연사로는 삶일운동의 연기우 대표와 그로우웹의 김육아 대표가 나선다. 연기우 대표는 실리콘밸리 UI∙UX 디자이너,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이너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디자이너로서 저가 경쟁에 허덕이다가 자신의 브랜드로 자립하면서부터 나다움을 비즈니스로 만드는 시그니처 브랜딩을 전하고 있다. 김육아 대표는 6년차 간호사에서 아임웹을 통해 웹 디자이너로 전직했으며, 연기우 대표의 수강생 중 한 명이다. 아임웹으로 웹사이트 만드는 법을 배운 지 3개월 만에 월 1000만원의 수익을 내고 웹 에이전시 대표로 활동 중이다.
세미나 첫 번째 세션에서는 아임웹 전문가 비즈니스의 수익 구조와 전문가 활동 팁을 소개한다. 이후 연기우 대표가 ‘코시국 퇴사 후 먹고 사는 법’ ‘진정성 있는 브랜딩의 원리’ ‘나만의 시그니처 개발하는 법’ 등 자신만의 디자인 감각을 키우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방법을 강의한다. 이어 김육아 대표가 간호사에서 웹 디자이너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아임웹을 통해 높은 수익을 내는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수모 아임웹 대표는 “아임웹으로 웹 디자인의 성공 신화를 쓴 두 대표의 성공 사례를 통해 디자인 전문가로서 자립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수익 창출 노하우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 신청은 로컬스티치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브랜딩에 도움되는 워크북을 제공받고, 각종 할인권 증정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다.
한편, 아임웹은 브랜드 시작부터 커머스 성장까지 온라인 사업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브랜드 빌더이며, 로컬스티치는 국내 최초 코리빙&코워킹을 결합한 멤버십 기반의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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