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의 아이콘 성신제 대표가 보내는 새로운 메시지, “괜찮아요”
성신제 대표 저서 <괜찮아요> 출간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진행
2018년 가을. 드디어 만70세가 되었다.
텀블벅. <괜찮아요> 도서 출간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성신제 저자 소개 중.
이제, 누구에게나 봄,여름,가을,겨울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개나리는 봄에 피고, 코스모스는 가을에 피는 것일뿐.
꽃피우지 못하는 계절에 힘겨워 하는 젊은이들에게
말해주고 싶은 사연들을 하나둘씩 끄적대기 시작했다.
피자헛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들여와 국내 개인종합소득세 1위를 기록하고, 이후 계속되는 사업 실패와 건강 악화로 이른바 ‘실패의 아이콘’이 된 성신제 지지스코리아 대표가 <괜찮아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시 한번 세상에 울림을 전하고 있다.
괜찮아요 프로젝트는 성 대표가 그동안 실패를 겪어온 과정에서 스스로를 어떻게 위로해 왔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만난 젊은이들과 어떤 진솔한 이야기들을 나누었는지를 글로 풀어낸 도서 출간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이다.
성 대표는 몇 해 전 한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다양한 방송 및 공개강연 활동을 통해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전해온 바 있다. 출간 준비 중인 ‘괜찮아요’는 기존의 방송이나 강연에서 이야기하지 못한 보다 진솔한 사연들로 꾸려져 있어 젊은이들에게 큰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부제인 ‘때론 읽고, 때론 쓰고, 때론 걸으며 깨달은 조금 더 젊은이들에게 조금 덜 젊은 사람이 전하는 사연’에서도 알 수 있듯, 해당 도서에는 성 대표 본인이 직접 보고 느끼고 경험한 스토리가 담겨있고, 독자들의 공감을 돕고자 각 사연마다 컬러 일러스트가 함께 제공된다.
성 대표는 “그간 이 프로젝트를 준비해 오면서 많은 젊은 동료들, 나와 이야기 나누어 온 또 다른 젊은이들의 응원과 격려가 커다란 힘이 됐다.”라며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어 책이 정식 출간되면 어떤 방식으로든 저를 후원해주고 응원해주는 젊은이들에게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괜찮아요 프로젝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및 후원 문의는 텀블벅 해당 페이지(https://tumblbug.com/dpn01)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