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픽, ‘HRD KOREA 2025’서 피크닉 부스로 ‘스픽 포 비즈니스’ 홍보한다
300개 기업 도입한 ‘스픽 포 비즈니스’….AI기반 맞춤형 콘텐츠와 체계적 학습 관리로 호응

스픽이지랩스코리아가 운영하는 AI 영어 학습 솔루션 ‘스픽’이 ‘HRD KOREA 2025’에 참가해 기업 맞춤형 영어 교육 솔루션 ‘스픽 포 비즈니스(Speak for Business)’를 소개한다고 17일 밝혔다.
6월 16~17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HRD KOREA 2025’는 기업과 정부기관, 교육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성공사례와 새로운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스픽은 AI영어 학습 선두 기업으로서 다양한 산업군 HRD 담당자에게 스픽의 차별화된 학습 효과를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전시 부스는 ‘피크닉 위드 스픽(Picnic with Speak)’을 테마로 스픽의 말하기 중심의 학습 효과를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미국 공원에서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기는 듯한 공간을 연출했으며, 부스 방문객이 영어로 음료를 주문하는 스피킹 시나리오 체험을 통해 실용 영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스를 찾는 방문객에게는 스픽 피크닉 굿즈가 제공되며, 간단한 체험 미션을 완료하면 실제 음료도 제공된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스픽 포 비즈니스(Speak for Business)’는 임직원의 영어 능력 향상과 복지를 동시에 고려한 기업용 AI 영어 학습 솔루션이다. 일주일에 1000문장 이상을 말하도록 설계된 발화량 중심 학습법을 기반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모바일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직장인의 바쁜 업무 환경을 고려해 분 단위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며, 학습자의 수준과 직무별·산업별 상황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영어 실력 향상을 지원한다.
또한 각 기업 전담 매니징 서비스를 통해 임직원들의 학습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 L&D(학습 개발) 담당자용 관리자 포털을 제공해 학습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할 수 있으며 리포팅 생성이 가능하다. 현재까지 금융, 건설, 기술, 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군의 300개 이상의 기업이 도입했다.
박나은 스픽 B2B 마케팅 리드는 “이번 행사에서 음료 주문 체험이 포함된 피크닉 콘셉트의 부스 운영으로 스픽만의 몰입도 높은 학습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다양한 산업의 인재개발 담당자와 직접 만나 스픽의 교육 철학과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AI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콘텐츠와 체계적인 학습 관리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 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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