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은혁, 패션 콘텐츠 '은혁의 옷피셜' 메인MC 발탁
글랜스TV, 신규 오리지널 패션 콘텐츠 <은혁의 옷피셜> 런칭
슈퍼주니어 은혁이 ‘글랜스TV’의 신규 오리지널 패션 콘텐츠 <은혁의 옷피셜> MC로 나섰다.
국내 대표적인 MCN 및 디지털 콘텐츠 스튜디오인 ‘글랜스TV (대표 박성조)’가 새로운 신규 오리지널 패션 콘텐츠 <은혁의 옷피셜>을 네이버 패션뷰티 스타일TV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히고, 오늘 6일 네이버TV에 채널 오픈과 동시에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패션을 즐기고, 쇼핑하던 평범한 일상에 목말라하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소개하고, 웃음까지 선사할 출연자로는 글로벌 K-POP 아이돌 슈퍼주니어 은혁이 메인 MC로 선정됐다.
<은혁의 옷피셜>은 글로벌 K-POP 아이돌 슈퍼주니어 은혁이 패션 MD로 변신해 핫한 브랜드의 매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T.P.O에 맞게 옷을 셀렉하여 본인만의 기획전을 여는 패션 콘텐츠다.
MC를 맡은 슈퍼주니어 은혁은 그동안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예능감은 물론 MC로서의 진행 실력을 보여준 자타공인 예능돌로 처음으로 패션 예능에 도전하여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그는 MD로 변신해 다소 황당한 T.P.O 주제에도 당황하지 않고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패션센스를 선보여 시청자들과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콘텐츠를 기획한 ‘글랜스TV’는 <은혁의 옷피셜>을 통해 시청자들이 패션과 쇼핑을 사랑하는 슈퍼주니어 은혁의 패셔니스타 면모를 새롭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은혁의 옷피셜> 티저는 네이버 스타일TV에서 오늘 오후 6시에 최초 공개되며, 글로벌 K-POP 아이돌 은혁이 패션 MD로 변신,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는 모습이 선공개되어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글랜스TV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Jea)와 일반인 및 뮤지션이 함께 출연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제아랄랄라’를 비롯한 K-POP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건강미인 배우 유이의 홈트레이닝 콘텐츠 ‘유이의 라스트핏’와 같은 패션, 뷰티, 피트니스 등을 아우르는 K-라이프스타일 콘텐츠까지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여 네이버 및 IPTV 등에 공급해오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중국 Baidu Haokan 등에 총 3개의 홈트 채널 개설을 시작으로 올해 한국과 일본, 북미 등의 OTT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소비자 취향에 맞는 예능 및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은혁의 옷피셜>의 첫 번째 티저는 오늘 6일 화요일 오후 6시에 네이버 스타일TV에서 전격 공개되며, 두번째 티저는 오는 10월 13일 화요일, 1편은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6시에 우선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