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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주문 서비스, U-ORDER

유쉐프, U-ORDER 론칭을 통해 스마트 테이블 주문&결제 대중화 구축

손님: “저는 타로OO티 한 잔, 초콜렛칩 플렛치노 한 잔 주세요.
타로OO티 당도 70에, 얼음은 조금만 넣어주시고…”

점원: “네, 손님 타로OO티 한 잔, 초콜렛칩 플레치노 한 잔,
총 두 잔이시고, 타로OO티는 당도 70에…”

어느 음식점을 가더라도 ‘주문’과 ‘주문 확인 절차’가 진행된다. 실수 없이 질문됐는지, 자신이 그 주문을 정확히 알아 들었는지 확인해야하기 때문이다. 노련한 직원이라도 이러한 과정을 거치다 보면 시간은 지체되기 마련이다. 더욱이 위 과정에서 실수라도 발생한다면 곤란한 상황이 발생한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키오스크가 등장했다. 음식점에 방문하면 매장 입구에서 키오스크가 우리를 반겨주며 주문을 받는다. 하지만 방문자는 키오스크 방식이 익숙하지 않아 주문과 결제 시간의 지연으로 대기줄이 길어지는 등 고객 불만과 주문 포기의 상황이 발생하는 등 오히려 손님을 불편하게 만드는 부작용이 발생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유쉐프에서 ‘U-ORDER 서비스’를 론칭했다. U-ORDER 서비스는 스마트폰이나 각종 카드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테이블 주문&결제 서비스 시스템으로 키오스크 앞에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 매장에 들어온 후 주문없이 테이블로 향한 후, 테이블에 설치된 스마트 오더 패드를 활용해 주문하는 방식이다.

한 테이블에서 일행 3명이 주문할 경우, 각자 먹고 싶은 메뉴를 테이블에 설치된 스마트 오더 패드를 활용해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과 동시에 각자 스마트폰이나 카드로 결제하거나 장바구니에 모아 한 번에 결제할 수도 있다. 더불어, 업계 최초로 장바구니에 모은 메뉴를 1/N로 결제하는 쉐어형 결제 방식을 선보인다.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에게 최고의 대안 시스템인 U-ORDER 서비스는 유쉐프에서 개발, 론칭해 매년 치솟는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소상공인은 인건비 절감은 최고의 혜택이라고 하나같이 입을 모은다. 또한 해당 서비스는 코로나19 이후 시대 역시 대비할 수 있다.

유쉐프의 U-ORDER 서비스는 2012년을 시작으로 10여 년간 꾸준한 노력과 개발을 통해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최적화된 솔루션이 됐다. 해당 서비스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전 국민의 QR코드 사용은 스마트 오더 시스템 사용에 도움됐다”고 전했다.

이만봉 유쉐프 대표이사는 “바른치킨, 엘브라더스 등 여러 업체에 U-ORDER 서비스 설치를 진행 중이며, 고객서비스센터와 전국 영업망 확충을 준비하고 있다”며, “현 상황을 반영한 스마트 오더 시스템을 시작으로 미국 시장 진출과 함께 필승을 다짐한다”라고 론칭 소감을 밝혔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 테이블 메뉴 주문&결제 문화가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이어 U-ORDER 서비스는 가까운 시일 내에 많은 매장에서 점주와 고객, 모두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에디터김 성지 (jerome@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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