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고 싶은 개발자를 위한 버티컬 SNS
퍼블리 커리어리,개발자 커리어 커뮤니티 게임체인저로 도약
– ‘커리어리’, 직장인SNS 전문성 기반으로 개발자 중심 버티컬 시장 겨냥
– 1년 간 신규 유저 중 개발자 50배 이상 증가.. 개발자 필수 앱으로 도약 준비
– ‘커리어 프로필’ 확보에도 박차 가할 계획
– 커리어테크 서비스 특성상 신뢰도 높은 프로필 확보 여부가 관건
커리어테크 스타트업 퍼블리(대표 박소령)가 운영하는 커리어리가 ‘개발자SNS’로 개발자 시장을 정조준한다.
앞으로 커리어리는 직장인SNS을 넘어 개발자 커뮤니티씬을 이끄는 게임체인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개발자 시장에 초점을 둔다고 밝혔다. 독보적인 직장인SNS로 쌓아온 전문성 기반으로 개발자 중심 버티컬 시장을 겨냥하겠다는 목표다.
커리어리는 2020년 11월 개인의 커리어와 이름을 공개하고 활동하는 국내 유일 직장인SNS로 첫 발을 내딛었다. 이용자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기반으로 서비스 론칭 약 2년 만에 누적 가입자 수 25만 명을 달성, 대표 커리어테크 서비스로 입지를 구축했다. 올해 초부터는 4차 산업의 핵심인 IT 개발 분야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자, 개발 직군 이용자 신규 유입이 대폭 증가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퍼블리에 따르면, 지난 1년 간 커리어리 신규 가입자를 분석한 결과 2021년 3분기에는 신규 가입자 중 개발 직군 가입자가 1.98%를 차지한 반면, 2022년 1분기(17.43%)를 기점으로 △2분기 36.06% △3분기 51.1%까지 수직 상승했다. 2022년 3분기 개발 직군 신규 가입자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무려 50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개발 직군 이용자가 급상승한 배경으로는 개발 직군으로 취업 및 이직 등이 활발해지면서 네트워킹 및 직무 관련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플랫폼에 대한 니즈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퍼블리는 개발자SNS로 핵심 타깃층을 버티컬하게 가져감과 동시에, 개발자에게 최적화된 커뮤니티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전반을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커리어리에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부터 네카라쿠배당토 등 유수의 테크 기업 현직 개발자와 생생한 네트워킹이 가능하며, 이들이 공유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실무 또는 커리어 관련 질의응답이 가능한 ‘현직자 Q&A’, 사이드 프로젝트나 스터디 진행시 팀원을 구할 수 있는 ‘라운지’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업계 동향 파악, 직무 지식 습득 등 개발자 커리어 강화를 지원하는 일련의 서비스를 모두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커리어 프로필’도 본격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커리어 프로필은 이용자 자신의 이름, 현 직장, 이력, 포트폴리오 등 커리어와 관련된 정보를 입력해, 네트워킹과 채용 등 다양한 기회 제안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현재 10만여 명이 커리어 프로필을 입력해 활발한 네트워킹을 이어가고 있다.
커리어테크 서비스 특성상 이용자가 자신의 프로필을 투명하게 공개해 콘텐츠,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는 게 가장 중요한데, 커리어리에서는 이미 10만 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프로필을 바탕으로 네트워킹을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이 가운데 개발 직군 이용자의 신규 커리어 프로필 생성 수치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김광종 커리어리 사업리더는 “개발자SNS로 집중하게 된 만큼, 개발 직군 이용자의 커리어 강화를 지원하며 개발자 필수 앱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커리어테크 시장을 이끄는 선도주자로서 많은 직장인이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