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인사 고민이라면? 카카오, ‘나만의 카드 꾸미기’ 이벤트 진행
배경과 이미지, 꾸미기 선택해 나만의 독창적인 카드 생성 가능

카카오가 설날 명절을 맞아 2월 16일 금요일까지 설날 인사말 카드를 만들 수 있는 ‘나만의 카드 꾸미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톡 사용자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배경과 메시지를 선택하고, 꾸미기 기능을 더해 나만의 카드를 만들 수 있다. 꾸미기 과정이 번거롭다면 카카오가 미리 준비한 설 인사 카드 이미지를 랜덤으로 선택하는 방법도 있다.
이렇게 완성한 나만의 카드는 친구 또는 카카오톡 채팅방에 바로 공유하거나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다. 나만의 카드는 일상을 카카오톡 친구에게 공유하고 24시간 이후 사라지는 ‘펑’에도 게재가 가능하다.
카카오는 이번 카드에 들어가는 이미지 제작에 있어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함께 6명의 인기 카카오 이모티콘 작가들과 함께 협업했다. ‘최고심’ ‘누누씨’ ‘난(틴틴팅클)’ ‘철새(늬에시)’ 등 인기 이모티콘 작가들과 ‘엄마티콘’ 등 가족 이모티콘을 주제로 하는 정오목 작가, ‘행복소녀 미래’ 시리즈의 최고령 이모티콘 작가 장은주 작가가 참여했다.
또한 카카오는 이번 2024년 설날 명절을 시작으로 앞으로 추석, 연말연시 등 다양한 시즌에 맞춰 ‘나만의 카드’ 이벤트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설날 명절에 이용자간 텍스트 메시지만이 아닌 연하장과 같은 카드 이미지를 더해 주고 받는 것을 확인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카카오 이모티콘 작가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재미있는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간 카카오톡 소통 경험이 더욱 풍부해 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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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