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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랩, ‘2025 자사몰 생존을 위한 점검’ 웨비나 개최

시장경제 악화 속 이커머스 전략 논의

(자료=샐러드랩)

자사몰 마케팅 솔루션 기업 샐러드랩이 오는 4월 9일 ‘2025 자사몰 생존을 위한 점검 : 뒤집힌 이커머스 판에서 살아남는 법’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샐러드랩은 자사몰 매출 성장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쇼핑몰 필수 앱 알파리뷰, 알파업셀, 알파푸시를 개발, 운영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쇼핑몰 컨설팅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라플라스테크놀로지스와 협업한다. 라플라스테크놀로지스는 주요 기능인 데이터를 통해 이커머스의 위기와 자사몰 성장 정체 원인 등을 짚어볼 예정이다.

AI 상품 추천 및 구매 유도 솔루션인 알파업셀은 이커머스 위기 속 자사몰 매출 성장을 위한 액션 플랜을 제시한다. 그동안 알파업셀을 사용해 매출이 얼마만큼 성장했는지, 고객사의 실제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웨비나 참석자에게는 샐러드랩이 지난 1월 발간한 2025 이커머스 마케팅 가이드북과 신청자에 한해 알파업셀 세일즈 컨설턴트가 1:1로 자사몰 컨설팅을 제공한다. 신청은 웨비나 하루 전 4월 8일 21시까지다.

샐러드랩 신동훈 CEO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샐러드랩이 해결하고자 하는 자사몰 매출 성장에 대한 고민에 조금이나마 힌트를 얻었으면 한다”며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 행복한 이커머스 세상을 꿈꾸는 샐러드랩이 이번 웨비나로 꿈꾸는 세상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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