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 ‘산돌 프라임’ 이용 기업 대상 맞춤형 타이포 브랜딩 워크샵 진행
폰트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 이해부터 브랜딩에 적합한 사례 소개까지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이 자사의 폰트 플랫폼 산돌구름의 ‘산돌 프라임 상품’을 이용하는 기업에 특별 혜택으로 타이포 브랜딩 워크샵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타이포 브랜딩 워크샵은 산돌 프라임 고객이 폰트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됀 행사다. 타이포 브랜딩 워크샵은 기업별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워크샵 진행을 원하는 기업이 사전 신청을 하면 적합한 워크샵 구성을 위해 간단한 사전 설문 조사가 온라인을 통해 이뤄진다. 기업에서 작성한 사전 설문을 바탕으로 산돌의 폰트 전문 디자이너들이 해당 기업의 브랜딩에 맞는 워크샵을 준비해 진행할 수 있다.
타이포 브랜딩 워크샵은 폰트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 이해 및 기업 브랜딩에 맞는 폰트 사례 소개 등 전문적인 강의와 함께 참여자가 실제로 기업에서 폰트를 활용하고 익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해당 워크샵을 통해 필요에 따라 고객사가 내부에서 사용하는 폰트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실제 필요로 하는 폰트를 확인해 기업별 브랜딩에 더 도움이 되는 방향의 폰트도 추천한다.
산돌이 진행한 타이포 브랜딩 워크샵에 참여한 한 기업 관계자는 “폰트의 인상을 탐구하는 섹션이 있었는데, 같은 고딕체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며 “기업 브랜딩에 폰트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산돌 프라임 상품은 300인 이상 기업 전용상품으로 산돌구름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산돌 폰트 전종을 사용할 수 있다. 산돌 프라임 상품 고객만을 위한 타이포브랜딩 워크샵 등에 참여할 수 있는 특별 바우처가 제공된다.
산돌 관계자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고객사들이 브랜드에 적합한 폰트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도고, 폰트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산돌은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