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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구름, 명칭 통일하고 기능 전면 개편해 편의성 강화 나서

구동 속도 및 사용성 향상 등 고객 중심 서비스 위해 지속 발전 목표

(자료=산돌)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이 자사 폰트 플랫폼 ‘산돌구름’ 기능을 전면 개편하고 사용자 편의 강화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산돌의 브랜드 만족도 설문을 통해 방향성을 설정했다. 사용자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최근 이용환경 트렌드를 고려해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로 더 나은 고객 경험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산돌은 이번 산돌구름 웹페이지 업데이트와 동시에 산돌의 클라우드 프로그램인 PC어플리케이션 ‘구름다리’의 서비스명도 ‘산돌구름(Sandollcloud)’으로 통일한다. 웹과 PC어플리케이션의 명칭을 통일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PC 어플리케이션과 웹의 유연한 동기화를 통해 플랫폼 서비스 기능을 강화한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또한 산돌구름은 사용자 편의 영역에서 더 빠른 프로그램 구동 속도를 체감하도록 하고 우수한 사용성을 위해 PC 웹 상에서 바로 폰트 사용 설정이 가능하도록 한 국내 최초 웹 기반 폰트 클라우드 시스템을 제공할 방침이다. 사용자는 크롬과 엣지 등 다양한 웹 브라우저에서 산돌구름의 웹페이지 접속을 통해 폰트 활성화의 모든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기능 업데이트는 직관적이고 간결한 인터페이스 구현에 중점을 뒀다. 폰트 활성화 시 프로그램 창 축소 및 폰트 관리 기능 추가 등으로 사용자의 작업 공간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한 화면에서 활성화 폰트와 이전 활성화 폰트를 모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작업의 효율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전 소프트웨어 로딩에 소요되었던 리소스와 시간을 줄이고 본인 계정으로 접속 시 어느 환경에서든 동일하게 동기화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멀티 디바이스 환경에서도 불편함 없이 작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다크모드 기능도 탑재해 사용자가 오랜 기간 작업할 때 눈의 피로를 덜어 줄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산돌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산돌구름 사용자에게 한 층 더 편리한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산돌구름 이용시 폰트를 가장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나가며 사용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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