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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경험의 미래는?” UX 트렌드 세미나 열린다

오는 27~28일 양일간 숭실대서 개최

국내외 사용자 경험(UX)의 미래를 살펴 보는 UX 트렌드 세미나가 오는 27일 열린다.

한국HCI학회는 오는 27~28일 양일간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센터에서 UX 트렌드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월 열린 HCI 2024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내용 가운데 높은 호응을 받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HCI 학술대회가 매년 강원도 홍천에서 열리는 만큼 현장을 찾지 못한 실무자가 많다는 점을 고려해 핵심 강연을 추려 서울에서 진행한다는 설명이다.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내용 외에도 새로운 연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안용일 전 삼성전자 CX-MDE센터 부사장, 유훈식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SMIT) 교수, 박광훈 신한카드 DX팀 UI/UX 기획 총괄을 비롯, 생성AI, UI·UX, 컴퓨터 그래픽,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가해 실무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한국HCI학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HCI 및 UX 업계의 최신 동향과 미래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 사전 등록은 UX 트렌드 세미나 공식 웹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200명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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