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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발걸음이 모이는 곳 ‘발렌시아’

He who have lived it know it

따듯한 햇살이 내리쬐는 지중해 해안가, 바라보기만 해도 근심 걱정 사라질 것 같은 풍경이 보인다.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고 했던가? 교통‧교육‧생활 등 인프라가 잘 갖춰진 이곳은 자연과 바람직하게 공존하고 있다. 사람들의 발걸음은 가볍고, 표정 속에서 느껴지는 감정은 즐거움만 가득하다.

산‧바다‧도시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발렌시아는 진정 스페인을 즐기고 싶은 사람이 찾는 도시다. 발렌시아 관광청은 발렌시아가 제공하는 잊을 수 없는 장소‧순간‧감각을 기념하기 위해 20만명의 얘기를 AI로 분석했고, 스페인 래퍼 아르카노(Arkano)가 랩으로 풀어낸다. 방문자의 경험은 하나의 시로 연결돼 다른 방문자와 연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