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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프링, AI 바우처 공급기업 5년 연속 선정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파트너로 자리매김

(자료=비즈스프링)

온라인 고객 행동 및 마케팅 데이터에 특화된 데이터 전문 기업 비즈스프링이 ‘2024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비즈스프링은 올해를 포함해 5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AI 바우처 지원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으로, 국내 AI기업 육성 및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비즈니스에 AI 적용을 희망하는 수요기업에 최적의 AI 도입을 지원하고, AI 솔루션을 개발·제공한 공급기업에는 새로운 시장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비즈스프링은 온라인 고객행동과 마케팅에 특화된 데이터 전문기업으로, 2002년 설립 이후 마테크(MarTech) 및 애드테크(AdTech) 분야의 다양한 솔루션과 데이터 엔지니어링 서비스, 머신러닝/인공지능을 응용한 플랫폼 구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온 국내의 대표적인 애드테크 기업이다.

비즈스프링은 지난 2021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우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해당 과제의 수요기업은 국내 한 지역 언론사로, 언론사 채널에서 기사 콘텐츠를 소비하는 독자들의 기사 소비 패턴과 기사가 갖고 있는 특성 데이터에 AI 기술을 적용하여 독자에게 최적의 기사 콘텐츠 추천 등으로 독자 경험에 긍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평가받았다. 해당 언론사 사례는 뉴스 산업 활성화 기여를 인정받아 2021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 글로벌 서밋(Google News Initiative’s 2021 Global Summit)을 통해 언론사의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례로 소개됐다.

AI 바우처 사업을 통해 제공될 비즈스프링의 AI 솔루션, Growth Platform(그로쓰 플랫폼)은 고객(Customer), 광고(Campaign), 상품/콘텐츠(Content)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에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하여 지능화된 개인화 마케팅과 잠재고객 분석을 돕는다. 데이터 활용 범위를 비즈니스 및 캠페인 목표에 맞게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제공 항목으로는 ▲API를 통한 국내외 광고매체 연동 ▲광고성과 통합 분석 ▲광고성과데이터와 고객 행동 데이터와의 결합 ▲방문자/고객 행동 기반의 분류 ▲머신러닝을 통한 고객 분류 ▲맞춤형 잠재고객 추출 ▲타깃 고객 대상 페이스북·구글 광고에서의 잠재고객 연동 ▲방문자 관심사 분석 ▲관심사 기반의 상품 및 콘텐츠 추천이 있다.

비즈스프링이 제공하는 AI 바우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NIPA와 비즈스프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에디터디지털 인사이트 (ditoday.websmedi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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