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스프링, 윤커뮤니케이션즈와 웹로그 분석 기술 협력 위한 MOU 체결
양사 협력 통해 디지털 전환 필요한 행정/공공 기관에 혁신적 가치 전할 것
데이터 기반 마케팅 솔루션 전문기업 비즈스프링이 디지털 전환(DX) 통합 플랫폼 선도기업 윤커뮤니케이션즈와 행정/공공 기관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웹로그 분석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비즈스프링은 온라인 고객 행동 및 마케팅 데이터 전문기업으로 지난 23년간 국내 대기업, 금융, 통신 등 다양한 영역에서 데이터 중심의 마케팅 혁신을 선도해왔다. 특히, 빅데이터 수준의 수집과 측정부터 지능화된 분석 인사이트 제공으로 업계 내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단순한 트래픽 데이터 분석을 넘어, 클릭 영역 분석, 이탈 원인 분석, 효과적인 미디어 선별, 마케팅 성과의 크로스 트래킹, 마케팅 캠페인의 최적 타깃 설정 등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 기능을 통해 국내외 기업 및 기관이 마케팅 품질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성공사례를 다수 축적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협약은 행정기관/공공기관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비즈스프링의 고도화된 웹로그 분석 기술과 윤커뮤니케이션즈의 디지털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돕고자 추진됐다.
양사는 각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공공기관에게 더욱 정교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윤커뮤니케이션즈의 DX 통합 플랫폼에 비즈스프링의 웹로그 분석 기술을 탑재함으로써, 행정·공공기관이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의사결정이 가능한 디지털 전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철승 비즈스프링 대표이사는 “비즈스프링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DX 플랫폼이 한층 더 정교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필요로 하는 공공기관들에 혁신적인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