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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캔버스,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3년 연속 공급기업 선정

CRM ‘리캐치’로 중소기업 영업혁신 지원

(자료=리캐치)

B2B CRM 솔루션 ‘리캐치(Re:catch)’ 운영사 비즈니스캔버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5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이하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클라우드 솔루션 도입 비용의 최대 80%를 정부와 공급기업이 함께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반지원 기업은 최대 1000만원, 집중지원 기업은 최대 8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비즈니스캔버스는 이번 사업을 통해 B2B 기업의 고객 확보와 영업 관리를 돕는 CRM 솔루션 ‘리캐치’를 공급한다. 리캐치는 리드 유입부터 잠재고객 관리, 영업 프로세스의 가시화 및 자동화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CRM으로, B2B 기업의 매출 조직이 반복적인 영업 업무를 효율화하고, 실질적인 매출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리캐치는 고객사 규모 확대에 따라 보안 및 기능 측면 모두에서 고도화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ISO 27001, 27017, 27018 등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보안 체계를 갖췄으며, AI 기반 세일즈 지원 기능 ‘리서치AI’도 새롭게 탑재했다. 현재는 IT, 유통/물류, 교육, 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군의 중소·중견 기업부터 대형 이동통신사, 대형 SI 기업, 대기업까지 리캐치를 도입해 활용 중이다.

비즈니스캔버스는 이번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을 계기로 더 많은 중소기업이 낮은 부담금으로 리캐치를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리캐치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은 클라우드 바우처 공식 플랫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리캐치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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