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소통 플랫폼’으로 새단장… 삼성전자, 뉴스룸 페이지 UI·UX 전면 개편

2015년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최초로 선보인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 소통 채널 ‘삼성전자 뉴스룸’이 10주년을 맞이해 영상, 그래픽 등 비주얼 중심의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됐다.
이번 뉴스룸 개편에 있어 삼성전자는 텍스트를 넘어 ‘보고 듣고 느끼는’ 역동적인 뉴스룸을 새롭게 선보이며 방문객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AI 요약, 검색 고도화 등 최신 기술도 적용해 소비자, 파트너, 미디어 관계자 등 다양한 방문객들은 더욱 쉽고 편리하게 삼성전자 소식과 제품 뉴스 등을 접할 수 있다.
특히 삼성전자 뉴스룸은 방문객들이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주요 뉴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메인 화면 상단에 좌우 슬라이드 방식으로 움직이는 뉴스 콘텐츠 하이라이트 배너를 새롭게 도입했다.
하이라이트 배너는 영상, 쇼츠, 이미지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로 구성돼 있어 흥미를 높이며, 영상 콘텐츠 등은 클릭 없이도 바로 감상이 가능하다. 배너에 커서를 올리면 해당 뉴스의 요약 텍스트도 보여준다. 배너는 뉴스 콘텐츠의 특성에 따라 한 개 혹은 주제별 뉴스를 소개하는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또한 비주얼 콘텐츠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각 기기에 세로형, 가로형으로 최적화된 것도 이번 개편의 특징이다.
실제 삼성전자는 뉴스룸을 방문하는 미디어 관계자들이 기사 작성 및 콘텐츠 생성에 필요한 다양한 자료를 쉽게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프레스 툴스(Press Tools)’ 퀵 메뉴를 메인 화면 우측 하단에 새롭게 도입했다. 프레스툴스는 미디어 관계자들이 즐겨 찾는 보도자료뿐 아니라 회사소개, 투자자 정보 등 주요 메뉴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해준다.
메인 화면의 중앙에는 삼성전자의 최신 기사를 배치하고 기획기사, 보도자료, 해외소식 등 유형별로 기사를 분류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각각의 기사로 들어가면 기사에 사용된 고해상도 이미지, 영상, 텍스트 등을 한 번에 내려 받을 수 있는 ‘다운로드’ 기능이 한층 강화됐다.
아울러 새롭게 개편된 삼성전자 뉴스룸은 기사마다 AI 요약 기능을 제공해 쉽고 빠르게 뉴스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제공한다. 이외에도 기존 텍스트를 넘어 이미지 및 태그 검색 기능을 새롭게 도입해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범위를 확대했으며, 검색어 자동 추천, 검색 키워드 하이라이트, 최신 및 제목 정렬 기능을 추가해 검색 관련 기능도 더욱 고도화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새롭게 개편한 뉴스룸을 통해 기업과 제품, 기술에 대한 생생한 소식을 선보여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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