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타입님의 다른 아티클 더 보기

마케팅

‘브랜딩 vs 브랜드 마케팅’ 두 개념의 차이를 아시나요?

성장하는 기업은 ‘브랜딩’을 넘어 ‘브랜드 마케팅’에 집중합니다

‘OO’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가 되고 싶으신가요? 체계적인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인지 마케팅 전문기업 애드타입(Adtype)이 뇌인지과학 기반 마케팅, 브랜드 마케팅, 옥외광고 데이터 연구를 통해 도출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 높이는 비결을 상세하게 전합니다.


“브랜딩에 투자했는데 왜 매출이 오르지 않을까요?”
“예쁜 로고와 브랜드 비주얼을 만들었는데 고객이 늘지 않네요.”
“브랜딩은 대기업이나 하는 것 아닌가요? 우리 같은 브랜드에게는 사치 아닌가요?”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브랜딩(Branding)과 브랜드 마케팅(Brand Marketing)을 제대로 구분하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많은 마케터와 기업 리더가 브랜딩과 브랜드 마케팅을 혼동하며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 & 브랜딩 스튜디오 출신의 브랜드 마케터 사이에서 이 두 개념이 뒤섞여 사용되는 경우가 많지요.​

브랜딩 전문가 알리나 휠러(Alina Wheeler)는 그의 저서 ‘디자이닝 브랜드 아이덴티티(Designing Brand Identity)’에서 “브랜딩은 비전을 만들어내는 것이고, 브랜드 마케팅은 그 비전을 시장에 전달하는 것”이라고 명확히 구분했습니다.

두 개념의 혼동은 단순한 용어 문제에 그치지 않습니다. 브랜딩에만 집중하고 브랜드 마케팅에 소홀히 하다 시장에서 사라지는 브랜드가 많습니다. 우리만 알고 있는 브랜드 비주얼이나 비전만으로는 시장 내 잠재 고객을 끌어들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브랜딩 vs 브랜드 마케팅: 명확한 개념 정리

브랜딩이란?

브랜딩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내부적 과정입니다. 이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을 포함합니다.​

  • 브랜드 아이덴티티: 로고, 컬러 팔레트, 폰트, 디자인 시스템 등 시각적 요소
  • 브랜드 가치: 브랜드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와 믿음
  • 브랜드 스토리: 브랜드의 미션, 비전, 역사와 목적브랜드 퍼스널리티: 브랜드가 갖는 인격적 특성과 톤앤보이스
  • 브랜드 포지셔닝: 시장과 경쟁사 대비 브랜드의 차별화된 위치

​이처럼 브랜딩은 본질적으로 “우리 브랜드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과정입니다. 이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정의하고, 내부적으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브랜드 마케팅이란?

반면 브랜드 마케팅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외부의 타깃 오디언스에게 알리고, 인지시키고, 선호도를 구축하는 모든 활동을 말합니다.​

  • 브랜드 인지도 구축: 타깃 오디언스가 브랜드를 인식하고 기억하게 만드는 활동
  • 브랜드 메시지 전달: 브랜드의 가치와 스토리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달
  • 고객 관계 형성: 잠재 고객과 브랜드 간의 감정적 연결 구축
  • 브랜드 선호도 증진: 경쟁사 대비 자사 브랜드를 선호하도록 유도
  • 시장 입지 확보: 해당 카테고리에서 브랜드의 위치 강화

​즉, 브랜드 마케팅은 “어떻게 고객이 우리 브랜드를 알고, 이해하고, 선호하게 할 것인가, 그리고 어떤 상황과 니즈에서 우리라는 브랜드와 제품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과정입니다. 이는 브랜딩을 통해 만들어진 아이덴티티를 외부에 전파하는 적극적인 활동입니다.

두 개념의 핵심 차이점

브랜딩을 거쳤다면 이를 고객에게 알려야 한다
브랜딩을 거쳤다면 이를 고객에게 알려야 한다(자료=애드타입)
구분브랜딩브랜드 마케팅
초점브랜드 정체성 형성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 구축
방향성내부적 (내부에서 정의)외부적 (외부로 전달)
활동 영역디자인, 가치 정립, 포지셔닝광고, PR, 콘텐츠, 이벤트, 캠페인
핵심 질문“우리는 어떤 브랜드인가?”“어떻게 고객이 우리 브랜드를 알게 할 것인가?”
성과 지표브랜드 일관성, 내부 이해도브랜드 인지도, 선호도, 고객 참여
시간적 특성상대적으로 정적, 장기적동적, 지속적 활동 필요

아무리 완벽한 브랜딩을 거쳐도, 우리를 시장에 알리는 브랜드 마케팅 없이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는 마치 훌륭한 제품을 만들고도 아무도 모르게 창고에 보관해두는 것과 같죠.

실무자 관점에서 두 영역의 차이는 더욱 명확한데요. 브랜딩 담당자는 ▲브랜드 가이드라인 개발, ▲로고 및 시각적 요소 디자인, ▲브랜드 메시지와 스토리 구축, ▲브랜드의 목소리와 톤 정의 등의 업무를 합니다.

​이와 달리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브랜드 인지도 증대 캠페인 기획, ▲타깃 오디언스 분석 및 접근 전략 수립, ▲다양한 채널(소셜, OOH, 디지털 광고 등)을 통한 브랜드 노출브랜드 메시지 확산을 위한 콘텐츠 제작, ▲브랜드 인지도 측정 및 최적화 업무 등 브랜드를 알리는 일에 집중합니다.

브랜딩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이유

이처럼 두 업무의 역할이 다름에도 많은 기업이 브랜딩에만 집중하고 브랜드 마케팅을 간과합니다. 그 까닭은 다음과 같은데요.

  • 시각적 결과의 매력: 브랜딩은 로고, 웹사이트, 패키지 디자인 등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이는 즉각적인 만족감을 주지만, 그 자체로는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내부적 초점: 많은 브랜드들이 내부적인 브랜드 정의와 디자인에 과도하게 집중하여, 정작 고객에게 그 브랜드를 알리는 활동은 소홀히 합니다.
  • 잘못된 기대치: 새로운 로고와 CI만으로 고객이 자연스럽게 유입될 것이라는 잘못된 기대를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옥외광고는 대표적인 브랜드 마케팅이다. 사진은 어노브의 브랜드 마케팅 사례
옥외광고는 대표적인 브랜드 마케팅이다. 사진은 어노브의 브랜드 마케팅 사례(자료=애드타입)

이러한 브랜딩 과잉 집중 현장은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브랜드 환상’을 만들어냅니다.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선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실제 HBR의 연구에 따르면, 성공적인 리브랜딩 프로젝트 중 76%는 브랜딩과 함께 체계적인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병행했는데요.

이는 브랜드 마케팅이 단순히 ‘예쁜 이미지’ 구축 이상의 구체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타깃 시장에서 브랜드가 잘 보이고 인식되도록 돕는 가시성 확보,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떠올리도록 하는 인지도 구축, 경쟁사 대비 자사 브랜드를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선호도 형성에 도움이 되고요.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고객 획득 비용(CAC)이 감소하는 효과로 이어집니다. ​

브랜드 마케팅의 이러한 효과는 다양한 연구로 뒷받침됩니다. 2022년 링크드인(LinkedIn)의 마케팅 솔루션 그룹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도가 잘 구축된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2.5배 높은 구매 고려율을 보였고요. 2023년 틱톡이 진행한 연구 결과, 높은 브랜드 인지도(60%)를 가진 기업은 낮은 인지도(20.98%)를 가진 기업에 비해 무려 2.86배 높은 전환율을 달성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이 제품 주도 성장(PLG)을 강화하는 방법

많은 스타트업이 제품 주도 성장(Product-Led Growth, PLG) 전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제품 자체의 가치를 통해 사용자를 유치하고 유지하는 전략입니다. 그러나 이들이 간과하는 사실은, 제품 주도 성장도 브랜드 마케팅의 토대 위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작동한다는 점입니다.​

브랜드 마케팅과 PKG 전략의 시너지가 있기 때문인데요. 우선 초기 사용자 획득에 유리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제품도 사용자가 없다면 성장할 수 없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은 초기 사용자 풀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제품 마케팅 전문 기업 오픈뷰(OpenView)의 연구에 따르면, 성공적인 PLG 기업들 중 83%가 초기 단계에서 브랜드 인지도 구축에 상당한 투자를 했습니다.

이는 사용자 피드백 사이클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유입된 초기 사용자는 제품 개선을 위한 귀중한 피드백을 제공하며, 이 피드백은 제품을 더욱 강화해 더 많은 사용자를 끌어 모으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바이럴 확산도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사용자는 이미 알고 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더 쉽게 추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컨설팅 기업 베인앤드컴퍼니(Bain & Company)의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제품은 그렇지 않은 제품보다 평균 27% 더 높은 추천율을 보입니다.

Slack 사례: 브랜드 마케팅과 PLG의 성공적 통합

슬랙은 초창기 옥외광고 등을 통해 테크 커뮤니티에서 인지도를 구축했다
슬랙은 초창기 옥외광고 등을 통해 테크 커뮤니티에서 인지도를 구축했다(자료=슬랙)

글로벌 협업툴 슬랙(Slack)의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슬랙은은 초기에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테크 커뮤니티 내에서 인지도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유입된 초기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여 제품을 개선했고, 이렇게 개선된 제품은 더 많은 바이럴 확산을 이끌어내며 브랜드를 강화하는 효과로 이어졌습니다.​

스튜어트 버터필드(Stewart Butterfield) 슬랙 창업자는 “우리는 처음부터 제품과 브랜드를 분리하지 않았다. 제품이 브랜드를 구축하고, 브랜드가 제품을 강화하는 방식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접근법은 단순히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그 제품을 시장에 알리고 초기 사용자를 확보하는 브랜드 마케팅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이 초기 사용자들이 제공하는 피드백과, 그들을 통한 바이럴 확산이 제품 주도 성장의 강력한 엔진이 되는 것입니다.

사례로 보는 브랜드 마케팅의 중요성

이처럼 브랜딩과 함께 이뤄지는 효과적인 브랜드 마케팅은 시장 인지도와 선호도를 구축하는 강력한 수단입니다. 초기 사용자를 확보하고, 그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제품을 개선하는 선순환을 이끌어 낼 수 있죠.

에어비앤비는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시장 내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높였다
에어비앤비는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시장 내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높였다(자료=에어비앤비)

세계 최대 숙박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Airbnb)도 브랜드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사례입니다. 지난 2022년 에어비앤비는 ‘Belong Anywhere’라는 강력한 브랜드 메시지와 함께 도시별 맞춤형 옥외광고(OOH) 캠페인을 적극 진행하며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구축했는데요. 특히 OOH 캠페인 이후 월평균 자연 웹 트래픽이 321% 증가하는 효과를 거뒀습니다.

반대로 브랜딩에는 많은 투자를 했지만 이를 시장에 알리고 인지도를 구축하는 작업에 충분한 리소스를 할당하지 않아 실패를 겪은 기업도 많습니다.

2020년에 출시된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 퀴비(Quibi)는 할리우드 스타의 참여와 17억 달러의 투자금으로 화려한 브랜딩을 거쳤지만, 효과적인 브랜드 마케팅 전략 부재로 출시 6개월 만에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 디자인을 갖춘 전동 이륜차 세그웨이(Segway)도 강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갖췄지만, 효과적인 브랜드 마케팅 전략 부재로 초기 기대했던 수준의 시장 침투에 실패했습니다. 딘 케이먼 CEO는 훗날 “우리는 제품이 스스로를 설명할 것이라 착각했다”며 실수를 인정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

브랜드 마케팅은 높은 예산과 대규모 TV 캠페인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스타트업과 중소 브랜드도 효과적인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우선 타깃 오디언스를 정밀 분석해야 합니다. 실제 타깃 오디언스가 어디에 있는지, 어떤 채널을 통해 접근할 수 있는지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맥킨지(McKinsey)의 연구에 따르면, 타깃 오디언스를 정밀하게 분석한 브랜드 마케팅 캠페인은 그렇지 않은 캠페인보다 3배 높은 ROI를 보였습니다.

이후 전략적 옥외광고(OOH)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 타깃 지역의 효과적인 옥외광고는 의외로 비용 효율적인 브랜드 인지도 구축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강남역 주변의 디지털 빌보드 한 달 광고비용이 1000만~2000만 원 대로, 네이버 모바일 메인 배너 1일 노출 비용인 약 4억 원(2024년 기준)에 비해 월등히 경제적입니다.

콘텐츠 마케팅도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브랜드의 가치와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합니다. 이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SEO 혜택도 제공합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일관된 소셜 미디어 전략을 구축하고, 참여도 높은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옥외광고와 디지털 콘텐츠, 광고 등 여러 채널을 통합적으로 활용해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2022년 닐슨(Nielsen)의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와 디지털 광고를 결합한 캠페인은 단일 매체 캠페인보다 66%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달성했습니다.

결론: 브랜드 마케팅, 선택이 아닌 필수

브랜딩과 브랜드 마케팅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기업의 성공에 중요한 열쇠입니다. 완벽한 브랜딩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그 브랜드를 시장에 효과적으로 알리는 브랜드 마케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브랜딩은 브랜드의 본질과 가치를 정의하는 내부적 과정이지만, 브랜드 마케팅은 그 가치를 외부 시장에 전달하는 적극적인 활동입니다. 두 요소는 상호 보완적이며, 함께 작동할 때 최대의 효과를 발휘합니다.​

브랜드 마케팅은 단기적으로는 인지도와 전환율 향상을, 장기적으로는 고객 충성도와 제품 주도 성장의 기반을 제공합니다. 특히 초기 사용자 확보와 그들의 피드백을 통한 제품 개선은 지속 가능한 성장 사이클을 만드는 핵심 요소입니다.​

디지털 광고 비용이 급증하고 개인정보 보호 규제가 강화되는 현재 마케팅 환경에서, 브랜드 마케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기업들은 브랜딩과 브랜드 마케팅 사이의 균형을 이해하고, 두 영역 모두에 적절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기업도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전략적 접근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때입니다.​


브랜드 마케팅을 시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계신가요? 데이터 기반 옥외광고 전문가 그룹 애드타입(Adtype)은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동선 분석과 전략적 OOH 캠페인을 통해 귀사의 브랜드 마케팅을 지원합니다. 특히 퍼포먼스 마케팅 효율이 저하된 기업에 OOH를 활용한 브랜드 인지도 구축은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 애드타입 전문 리포트 구독하기: https://adtype.work/report
? 옥외광고 캠페인 문의하기: https://adtype.work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4 thoughts on “‘브랜딩 vs 브랜드 마케팅’ 두 개념의 차이를 아시나요?

    1. 안녕하세요, 의견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브랜딩은 내부에 한정되는 개념이 아니며, 시장과의 연결까지 포괄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합니다.

      다만, 본문에서는 ‘브랜딩 vs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구도를 중심으로 ‘전략적 기초 구축(브랜딩)’과 ‘전술적 실행(브랜드 마케팅)’을 구분해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했으며, 이 과정에서 브랜딩의 정의를 비교적 좁게 설정한 점은 의도적인 선택이었다는 원문 작성자의 의견을 전해드립니다.

      결국 성공적인 브랜드를 위해선 내부와 외부, 전략과 실행 모두 중요하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소중한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애드타입님의 다른 아티클 더 보기

성장하는 실무자를 위한
단 하나의 뉴스레터

뉴스레터 구독하기
하루동안 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