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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2025 대한민국 대표 광고모델’ 발표

변우석·아이유, 각각 남녀 부문 1위 선정

배우 변우석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국내 현직 전문 광고인들이 광고주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는 ‘2025 대한민국 대표 광고모델’ 설문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남녀 부문 1위에 올랐다.

본 설문은 국내 유일의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관련 국제 행사인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이하 MAD STARS)’가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국내 현직 전문 광고인, 마케터,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이다. 일반 소비자가 아닌 광고 실무 최전선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투표인 만큼, 결과의 신뢰성과 공신력이 높아 실제 광고모델 기용 시 광고주와 브랜드의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

올해 ▲대한민국 대표 남성 광고모델로 선정된 변우석은 지난해 신인 광고모델 부문 수상에 이어 대표 광고모델로 발돋움하며 눈부신 성장을 입증했다.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이른바 ‘선재 열풍’을 일으키며 글로벌 대세 배우로 인정받은 그는 특유의 반듯하고 성실한 이미지로 다양한 제품군에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광고계 블루칩으로 자리 잡았다.

폭넓은 연령층의 지지를 받아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여성 광고모델에 선정된 아이유는 올해 초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또한, 최근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을 발매하며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광고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신예들을 대상으로 한 ▲대한민국 대표 신인 광고모델 부문에서는 배우 추영우와 노윤서가 선정됐다.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선한 영향력으로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는 인플루언서를 선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광고모델 인플루언서 부문에는 빠니보틀과 이사배가 각각 남녀 부문에서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가 후원하는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5)’는 오는 8월 27일부터 3일간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현재 7월 31일까지 참관 사전등록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MAD STARS 공식 누리집(www.madstar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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