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업계 종사자 87% “딥엘 AI 기능 큰 도움”
딥엘, 법률 산업 내 AI 활용 현황 담은 보고서 공개
법률 시장이 점점 세계화되는 가운데 AI 툴은 문서 생성, 검토, 번역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언어 AI 기업 딥엘(DeepL)이 법조계의 AI 활용 전망을 담은 보고서 ‘AI와 법률 글로벌 성공 위한 필수 전략(AI and Law: Unlocking Global Success)’을 11일 공개했다.
딥엘의 연구에 따르면, 로펌, 리걸테크, 사내 법무팀 등 딥엘 사용 중인 글로벌 법률 업계 사용자의 87%가 문서 번역 간소화부터 콘텐츠 정확성 보장, 커뮤니케이션 및 작문 향상 등 업무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률 업계의 AI 도입은 가속화하는 중이다. 변호사 중 61%가 이미 AI를 사용해 보았거나 사용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딥엘 번역 및 작문 툴은 문서 번역(54%), 콘텐츠의 정확성 검토(53%), 더 나은 작문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개선(54%)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최신 법률 백서 전문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