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교육 전문가 위해… 팀스파르타, ‘HRD-DAY’ 박람회서 취준생 궁금증 해소 나서
기업 부스 통해 기업 선호 인재상 및 취업 진로 상담도 진행
에듀테크 스타트업 팀스파르타가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개최한 제 4회 ‘HRD-DAY’ 박람회에 참여해 취업 지원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한기대 제1캠퍼스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취업을 준비 중인 ‘취준생 ‘학생에게 HRD(인적자원개발) 직무와 유관 기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 참여한 팀스파르타는 각종 교육 비즈니스와 성과, 핵심가치 등을 적극 전파하며 인재개발 전문가의 길을 걷는 취준생의 관심과 흥미를 자아냈다.
먼저, 김서영 팀스파르타 내일배움캠프 팀장은 행사 1부 세션의 ‘잡토크(JOB TALK)’ 연사로 참여해 2020년 기업 설립 후 2년 만에 시리즈A 투자 유치 및 연매출 200억원을 달성한 성장세와 비즈니스 성공 배경을 이야기했다.
이날 김 팀장은 수강생에 대한 전담 매니저의 일대일 피드백, 취업을 완료까지의 무기한 지원이 결합된 교육 등을 언급하며 인재 양성 경쟁력을 강조했다. 또한, 디지털 트레이닝 ‘내일배움캠프’의 하반기 신규 트랙 론칭 소식을 전하며 지속적인 사업 성장세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팀스파르타는 수강생 교육 지원 및 상담 방식부터 학습 커리큘럼 기획, 과정 운영에 관한 약 400여명에 달하는 한기대 HRD 학부생의 다양한 질문에 진로 설정과 취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팀스파르타는 12시부터 4시까지 별도의 부스를 운영, 기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의 구체적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이어갔다. 부스에서는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 등 관계성을 중요시하는 실제 채용 인재상을 설명하고 각종 취업 진로 상담이 진행됐다.
김서영 팀스파르타 팀장은 “IT직군의 인재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팀스파르타로서 이번 박람회는 향후 자사의 교육 사업을 함께 이끌어 나갈 HRD 전문가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팀스파르타는 대학생과 함께 소통하며 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전했다.